최성민, 돈 좀 벌었나…"아이들 유학 충분해...기러기 아빠도 괜찮다" ('컬투쇼') 작성일 02-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6uY5FO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abec20be87b4e27b5c94c441d744cbce9ea2a7f3528db9d25a80672b546e4" dmcf-pid="7R9tlWHE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82431684cl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lAMio9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82431684cl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056b7e8e9fcf96d39cbcd0c9d5e1a31fc13a3ec26f23c5c5456a0d924318a8" dmcf-pid="ze2FSYXDF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개그맨 최성민이 아내와 자녀들이 유학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4e211731eaf9f5fa5f68e87d2566e8a7249ec75fd6c593bd2b084690d94136" dmcf-pid="qdV3vGZwu3"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홍윤화와 최성민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성민은 경제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기러기 아빠' 가능성까지 열어둬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b7a99aeb768bfa14b14b1e548386712528b16a3ea78392af02fcf86dcbb270d" dmcf-pid="BJf0TH5rF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성민은 "가족들과 상의를 했는데, 아이들이 아예 유학을 가기로 결정했다. 아내도 함께 떠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밀어줬다"며 가족의 결정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9f991ed95e57bacab9c43c295effafd2662d4ccea507822a3279c417b313b2a" dmcf-pid="bi4pyX1mUt" dmcf-ptype="general">MC들이 "혼자 남으면 외롭지 않겠느냐"라고 묻자, 최성민은 "결혼 14년 차인데, 이 정도 되면 혼자 있는 것도 괜찮다"라며 특유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1d41a4a5d15aaeb5027256df10e3501dfe9f1cd78b04413d78e879d16cf3116" dmcf-pid="Kn8UWZtsU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기러기 아빠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따라 들어갈 수도 있다"라며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둬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성민이 가족의 유학을 위해 적극 지원하면서, 그가 연예계 대표 '기러기 아빠' 대열에 합류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f471d72a4117b2a5e8f8666932a2d0707757f70e18ac18dc3af744a011625de" dmcf-pid="9L6uY5FO35"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맨 최성민은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오랜 시간 개그 무대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활약해 왔다.</p> <p contents-hash="0a73b769d8856cb6a7a9388e74a46ea38603ca6b853a97d8c6c4de33d1e4be69" dmcf-pid="2oP7G13I3Z" dmcf-ptype="general">그는 SBS '웃찾사', tvN '코미디빅리그', 'B급 청문회' 등 다양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깔아주는 역할과 진행 역할이 주를 이룬다고 본인 스스로 밝힌 바 있지만, 그만의 재치와 센스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6d7ea872611794c6c79870a43da9c0c0806b84890db01829cb18a053c7655049" dmcf-pid="VoP7G13IpX"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그만의 색깔로 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38a920d8d72db30ae20e6b4e4a4cec017193527a2600d875bc951356598720f" dmcf-pid="fgQzHt0CzH"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매니저 "어도어가 불법감금" 주장했지만…노동부는 "혐의없음" 02-24 다음 김다현, 父 김봉곤 26억 빚 해명…“돈 관리 직접 하며 부모에 조금 배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