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매니저 "어도어가 불법감금" 주장했지만…노동부는 "혐의없음"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BMBV8t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840d1f3e50bb75999997c575c6cb72015830ea63bf67ff2a5f20c020510f0" dmcf-pid="WibRbf6F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tvnews/20250224182430002kcdl.jpg" data-org-width="900" dmcf-mid="xldEdoNf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tvnews/20250224182430002kc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4059943452921264b8dd6f18f620d0e54935d741e361d266e5c21aeabd084" dmcf-pid="YnKeK4P3j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NJZ) 매니저가 어도어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건이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p> <p contents-hash="0299fa9cc35db79b7d10cdae6e0c70032ef8a57232c400e3375459a1da53e749" dmcf-pid="GL9d98Q0oK" dmcf-ptype="general">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최근 뉴진스 매니저 A씨가 김주영 어도어 대표에 대해 진정을 제기한 사건을 행정 종결(혐의없음)로 처리했다.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ae5e956ced27d5c7e8a5fc2e3ce3cb4db054d830440f65876bcc79693cdf9beb" dmcf-pid="Ho2J26xpjb" dmcf-ptype="general">뉴진스 매니저 A씨는 어도어가 불법 감금하고 법적 근거 없이 노트북, 개인 휴대전화를 제출하라고 강요했다며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에 어도어 김주영 대표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발했다. </p> <p contents-hash="b7291c4c493eb9428e5c6aa435f5ea9ea712259857a609661bf11d7c5206569f" dmcf-pid="Xuv3vGZwoB" dmcf-ptype="general">멤버들 역시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았다”라고 이 주장에 힘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95e8800a91f151175766aabf94dbc49deb0cc627a8286a5cfbbc691e925f85cd" dmcf-pid="Z7T0TH5rNq"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는 A씨가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뉴진스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했고 A씨 역시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어도어의 수차례 면담 요청을 거부하고 복구 불가능한 상태로 노트북을 포맷해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불가피하게 업무 대기발령을 내렸으나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d8b5bf89e31d3e1ec034cfcb439457048a8db71ea440a44e43d067b92b92185" dmcf-pid="5zypyX1mNz" dmcf-ptype="general">고용노동부는 3개월 동안 조사를 거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ac826cc2af12b9584e25e710f0cac51c7eabb26b2802ed6c6effc25e4047929c" dmcf-pid="1qWUWZtsA7"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최근 NJZ라는 새 활동명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최근 어도어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신들의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어도어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맞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tBYuY5FOA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윤두준·장사천재 조서형, 먹방쇼 '올 어바웃 K-밥' 3MC 확정 02-24 다음 최성민, 돈 좀 벌었나…"아이들 유학 충분해...기러기 아빠도 괜찮다" ('컬투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