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매니저 “어도어 직정 내 괴롭힘” 고발…고용노동청 “혐의없음” 종결 작성일 02-2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TW7KVZ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921c208d065516bca03be9aa8886ae57df913281e497320412c7f1c32713a" dmcf-pid="2fyYz9f5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SEOUL/20250224204523705ympi.jpg" data-org-width="700" dmcf-mid="KR8PjDme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SEOUL/20250224204523705ym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6837badc7b66029ac6df4f20fb951072fddd582c2ea6f85a62541df6fe7745" dmcf-pid="V4WGq241y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뉴진스(NJZ)’ 매니저 A씨가 어도어 김주영 대표를 상대로 신고한 직장 내 괴롭힘은 ‘혐의없음’으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9f01130cbdcb54818879ffce197e5a7e27d4ee286a7f63cdc508166669387c2a" dmcf-pid="f8YHBV8tvv" dmcf-ptype="general">24일 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전 어도어 직원 A씨가 김 대표에 대해 진정을 제기한 사건을 조사한 결과,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행정 종결(무혐의)’ 처리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정인의 자료만으로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p> <p contents-hash="fb0f7583f2b31405eadd47983729fe28e9880e238d9db680ebdc471257b4959c" dmcf-pid="46GXbf6FTS"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29일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계약 해지 선언 이후 어도어를 배제한 채 광고주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 여전히 계약이 유효한 것을 강조하며, A의 행위를 해사 행위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5baa8b354a1a5c78ec254a9b8d1ce43fb146354ec702d218e254ff413584d3d" dmcf-pid="8bhS0zbYWl"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어도어는 퇴근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을 반환하기까지 3시간가량 불법 감금했으며, 개인 휴대폰 제출 등을 강요했다.</p> <p contents-hash="07dfeeb07b4d09d792ee29677f981edbf7139afc8987f22a03f140da0c22d3d3" dmcf-pid="6KlvpqKGWh" dmcf-ptype="general">당시 어도어 측은 “매니지먼트 담당 직원이 고용주에게 직접 연락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며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72723970c792711075e5fa8b768bdba96220e921b71cbc330a4ae8c68a44f2b" dmcf-pid="P9STUB9HlC"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와 어도어의 흙탕물 싸움의 끝은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첫 기일인 4월3일 두각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백시트' 표절 의혹 인정했나 02-24 다음 '대마초 전과' 김태원, 끝내 오열했다…♥아내의 딸 결혼식 반대, "너무 힘드냐" ('사랑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