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백시트' 표절 의혹 인정했나 작성일 02-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cdwIlo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15e8ef06bed4796df5b8b0559e1d0c458758040269542f3191a3c1ea9b596" dmcf-pid="YtkJrCSg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리비아 마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today/20250224204406625hdnl.jpg" data-org-width="650" dmcf-mid="yWNMkmIi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today/20250224204406625hd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리비아 마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44bb9b6f795751e6aef45167b67d93382ea769baf3d6e5cb14cb503a1b2cac" dmcf-pid="GFEimhvay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사실상 표절 논란을 인정했단 보도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b5c2b0b0425d96ae37f27743b17fb00776c4602f8eb2a7aa17917a5909c9899a" dmcf-pid="H3DnslTNWK" dmcf-ptype="general">24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3일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민와일'(Meanwhile) 더블 타이틀곡 '백시트'(BACKSEAT)의 크레딧에 미국 가수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이름을 두 번째로 올렸다.</p> <p contents-hash="7ddb661452ef7801742abd1b9f628c221ac74aca4c7150392f57076f0d417568" dmcf-pid="X0wLOSyjTb"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당초 '백시트' 크레딧 작곡자 명단에는 올리비아 마쉬 이름이 최상단에, 뒤이어 프리즈(Freez), 프라임 타임(Prime Time)이름이 올랐다. 하지만 새롭게 수정된 크레딧에는 프리즈와 프라임 타임을 빼고 아이작 던바가 추가됐다.</p> <p contents-hash="a3f67993bafa4072dd65dbbaa6545e2790b147ccf0c69277e54512f1aecc50a5" dmcf-pid="ZproIvWATB" dmcf-ptype="general">아이작 던바는 '백시트'가 자신의 곡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유사하다며 올리비아 마쉬의 표절 의혹을 주장한 이다. 아이작이 SNS를 통해 "2019년 침실에서 쓴 자작곡을 완벽하게 도둑맞았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ac2e90675c02164e45846416b8c27fc00a944ad16b2a5fb14cc810e9d06ec77" dmcf-pid="5UmgCTYcSq"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백시트' 뮤직비디오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과 상황에 대해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 곡을 발표하기 전에 좀 더 철저하게 확인하지 못한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6f518dfb29d62976cba187553f4a3866781bd525d93c845f993fd91047700c72" dmcf-pid="11cdwIloCz" dmcf-ptype="general">이후 올리비아 마쉬 측이 크레딧을 수정하자 업계는 아이작 던바의 표절 주장을 인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이로써 고의성 부분, 저작권료 배분 등의 문제도 일단락 될지는 지켜볼 부분이다. </p> <p contents-hash="e1562ae3d08a58d5e17eb0ab7459f14151366ef142c9b989a9a0b0840a760bb2" dmcf-pid="ttkJrCSgW7" dmcf-ptype="general">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로 주목받았다. 지난 13일, 자신이 약 2년간 작곡했던 곡들을 엮어 첫 EP '민와일'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FFEimhvaW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키, 팬미팅 성료…가비·리정 등 게스트 활약 02-24 다음 뉴진스 매니저 “어도어 직정 내 괴롭힘” 고발…고용노동청 “혐의없음” 종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