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표절 논란 사과…“원만히 합의 마쳤다” 작성일 02-25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pugsCn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2ebf9342adb139691ae9ddf4de54f473db07f6c98d8fa892d31feb6e75d05b" dmcf-pid="1zU7aOhL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NJZ)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지난해 11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joongang/20250225005539598pztx.jpg" data-org-width="2047" dmcf-mid="ZxsIBxe7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joongang/20250225005539598pz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NJZ)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지난해 11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63e4d62cc29982be3e6c5a181cd4253594ff5b3694c0d168edf859abe4c1d2" dmcf-pid="tquzNIlolc" dmcf-ptype="general">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표절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5863fb7841df57ea1d4af85376a39f4182cd88fa67051d85a236b91af08b4678" dmcf-pid="FB7qjCSgvA"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첫 번째 앨범 ‘Meanwhile’(민와일) 더블 타이틀곡 중 ‘Backseat’(백시트)가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Onion Boy’(어니언 보이)와 유사하다는 논란이 불거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3a6c91a5070cfa9d81774e40df64cdcb98a97854c719f6ae49c058e9442fcb" dmcf-pid="3JRdT3UlWj"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직접 두 곡을 비교해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며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d342e76bf699e79ff06bfe09027141fb676cf00ed836e5fd7284232613954c0" dmcf-pid="0ieJy0uSW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는 창의성과 공정한 예술적 관행에 대한 저희의 공동된 헌신을 반영한 결과”라며 “당사는 모든 창작자에 대한 투명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13beb29ea6fd233872d8d4df21850fccc5dd81a363f51009859f099b3cc69f8" dmcf-pid="pndiWp7vva"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해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며 “다시 한번 아이작 던바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이번 사태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8ac0e13561c170b36cbaea1188466b033991d5e7fc9d79236d31cacca95478f" dmcf-pid="ULJnYUzTSg" dmcf-ptype="general">앞서 아이작 던바는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신의 곡 ‘어니언 보이’와 ‘백시트’가 유사하다며 “2019년 침실에서 쓴 자작곡을 완벽하게 도둑 맞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44b7dce24d3766d1af42c1c1567b90bbd3b8f9a999ad1b95973d91d99c694a2" dmcf-pid="uoiLGuqyWo"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NJZ)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로 알려진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해 10월 데뷔했다. 첫 미니 앨범 ‘민와일’에는 더블 타이블곡 ‘스트래티지’(STRATEGY)와 ‘백시트’를 포함해 5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148d2bd603b0faf772e228dbb5dd98a2d3bf1ca7a4ed85be335b0dba6026f59f" dmcf-pid="7gnoH7BWCL" dmcf-ptype="general">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국정원 요원부터 고등학생까지 다 되는 서강준 美친 존재감 02-25 다음 ‘스모킹 건’ 백백교 사건 “나는 신의 아들이다”···안현모 “이런 사건이 우리나라에” 충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