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신동곤'으로 8년 무명 생활, 이름값에만 400만원 써" 작성일 02-25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qZKRJq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c45b8f650b47f443aecde29a5c8435b3950ff87a19615f3dc8138dcfd3656" dmcf-pid="8XNxclTN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트로트 가수 신성이 24일 오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이름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채널 A 제공)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005127991auyg.jpg" data-org-width="720" dmcf-mid="f0Oah5FO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005127991au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트로트 가수 신성이 24일 오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이름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채널 A 제공)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77f7524e3a58e0b202c87a39949d9712259e856e5461691e05d8d924217fc9" dmcf-pid="6ZjMkSyj0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트로트 가수 신성이 이름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a7bc559110926741a709acc4781121be10d1bbb2fe587ed778af223a40e547b" dmcf-pid="P5AREvWAzb"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코미디언 정경미가 절친 박준형, 김미려, 신성을 초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a97bee2af9099311ef1b54a763f0980cc5da031cc1b637a9f2b0ead9171987cf" dmcf-pid="Q1ceDTYc0B"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은 가수로 성공하기 전 여러 직업을 거쳤다고 밝혔다. 그는 "20대 때 직장 생활을 했다. 공장에서 2교대, 3교대도 다녀봤고 사무직도 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2dba12273a5b99d2fc17c05e591e0bb711d27e3871c143f0e94fa184a617ba" dmcf-pid="xtkdwyGkuq" dmcf-ptype="general">이어 "고등학교 시절 밴드 하면서 만난 친한 형이 있는데 직장 생활을 같이했다"며 "어느 날 형이 가수 한 번 해보자더라. KBS '아침마당'에 일반인이 나와 노래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3afd52be2c017a413f2d8652f8c80cba790dc8ec9fa9988a7719de1388591f" dmcf-pid="yo7HBxe7pz" dmcf-ptype="general">신성은 "오디션을 거쳐 세 팀만 뽑히는데 방송을 탔다. 당시 작가님이 인상 깊게 봐주셔서 또 불러주셨고 다섯 번 정도 출연했다"며 "형이랑 '우리도 드디어 됐다' 했는데 그 이후로 아무것도 없었다"로 말했다.</p> <p contents-hash="972b1fe8fa48530df187fc2a48160b517d8dca428315a9264a863cb721cb941c" dmcf-pid="WgzXbMdz37" dmcf-ptype="general">그는 "직장 생활하면서 노래자랑이 있으면 나갔다. 스물 여덟살 때 고향 예산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상반기 결산에선 장려상을 받았다"며 "지역에서 앨범을 내며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7eb324fd2cb87c9e5e6eb3c842f1658e0ff13f7afa6dd6105bd7f9334e53e79" dmcf-pid="YaqZKRJquu" dmcf-ptype="general">이에 정경미가 "신성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만든 거냐"고 묻자 그는 "원래는 신동곤이다. 8년 동안 활동했다. MC들이 발음하기 어렵다며 이름을 바꾸라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654be2f7c67bcb2ba5fb87ad9e81c6c861bf9d9d4d86bd0766cb078013e3f7" dmcf-pid="GNB59eiBUU" dmcf-ptype="general">신성은 "가수들 이름은 한 번 들었을 때 귀에 들어와야 한다"며 "어머니와 철학관을 열 군데 다닌 것 같다. 당시 썼던 돈이 400만원 정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용하다는 곳은 다 갔는데 이름이 다 마음에 안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0e2d675917b265c9d419b9ae055f36f7b4318228dbb6be6f9c8791343a5495" dmcf-pid="Hjb12dnbFp"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이름 후보 중에) 태극, 나일강이 있었다"며 "트로트 가수는 이름이 촌스러워야 한다는데 나랑 이미지가 안 맞았다. 마지막으로 간 곳에서 20만원에 신성을 받아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XnUYzPMU0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힘들었던 과거 회상하며 눈물 쏟은 츄,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은 엄마” 02-25 다음 ‘언더커버 하이스쿨’ 국정원 요원부터 고등학생까지 다 되는 서강준 美친 존재감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