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윤태온 “♥차지연과 이혼 선언 후 父에 쌍욕 들어” (‘동상이몽2’) 작성일 02-25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UXEvWA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d4c45c8b91a6f1c7a1555140de9a7a9da3e21529f373a5c49bd1b163ae7f4" dmcf-pid="1PuZDTYc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010908517udos.jpg" data-org-width="700" dmcf-mid="ZulDQaA8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010908517ud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e7fb2f877f3e533d84317bd2c334b6e634cf9ae45639b09181bccfc97bfe66" dmcf-pid="tEefZqKGnD" dmcf-ptype="general"> 뮤지컬 배우 차지연, 윤태온 부부가 이혼 위기를 겪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92f9a353a2b2e5cae8b41ed1286f6a6762372e26fa4d4cae786adaa53904bef0" dmcf-pid="FDd45B9HnE"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543796964ae8481f3b8804ce157b8afa23c2b2d26e9a17ff281c9a9f089b51f" dmcf-pid="3wJ81b2XJk" dmcf-ptype="general">이날 차지연, 윤태온 부부는 10년 만에 남양주에서 서울로 이사를 했다. 공개된 새집은 속이 뻥 뚫리는 전망과 압도적인 채광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중 단연 이목을 끈 건 방음 시설을 갖춘 음악방이었다.</p> <p contents-hash="d020091fe6bdd96cea09f70e401ba7b48b85d46f7ecdb38e8360dbe53620e525" dmcf-pid="0ri6tKVZdc" dmcf-ptype="general">윤태온은 “음악방은 내가 강력하게 어필했다. 거의 가스라이팅이었다”고 말했다. 차지연은 “내가 예민해졌을 때 윤태온도 들어가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613c166b9f8145b4f14f416883c6ee3e725b0227ae7b1832729e53ad6b5d710" dmcf-pid="pmnPF9f5JA" dmcf-ptype="general">짐정리를 끝낸 차지연은 시가 식구들을 초대했다. 차지연은 소갈비찜, 동그랑땡, 잡채 등을 직접 만들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288ac6331310f381c20d9ceb5a5a6238c346579a6f94c90392ee9569754fd508" dmcf-pid="UsLQ3241ij" dmcf-ptype="general">이후 시가 식구들이 도착했다. 차지연은 집을 소개하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차지연의 시어머니는 게장을, 시아버지는 용돈을 주며 차지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3d6b433cced8572839762091cdb60f5c41904387f5c93739fc33511eaee5ea0" dmcf-pid="uOox0V8tRN"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시부모님에게 “저희 만난다고 했을 때 어떠셨어요?”라고 물었다. 시어머니는 “부담이 됐다”고 답했다. 시아버지는 “처음 들었을 때 ‘누구야?’ 했는데 유명한 배우라고 하더라. 검색했더니 (아들과) 하늘과 땅 차이더라. (아들에게) ‘네가 감당할 수 있겠냐’고 몇 번이나 이야기했다. ‘만약 결혼하려면 아내 뒷바라지하는 걸 각오하고 결혼해라’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47e7252a35728ed60aac9a60b7720a4661a98e37077d0d36294c6d8d6416a8" dmcf-pid="7IgMpf6Fda" dmcf-ptype="general">시아버지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이혼 위기 당시를 언급하며 “그때 아들에게 ‘너는 죄인이다. 내가 이야기했기 때문이다’라고 꾸짖었다”고 말했다. 윤태온이 “그 시기쯤 정신 차렸다”고 하자 시어머니는 “정신 안 차리면 사람이 아니다. 잘 해줘도 시원치 않은데 여자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안 된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6b7c10238094c01fcb43a73a7e5b861421d0468fded51143d5e596ae5d47a477" dmcf-pid="zyELbMdzig" dmcf-ptype="general">윤태온은 “부모님에게 이혼 이야기를 했더니 아버지가 ‘네가 뭘 잘했다고 이혼하느니 마니 하냐. 차지연이 육아도 하고 일도 하는데 넌 한 게 뭐가 있냐’고 했다. 쌍욕을 들었다”고 말했다. 차지연은 “그건 아들에 대한 사랑인 것 같다. 내가 정말 잘해서 내 편을 들어줬다기보다는 아들을 사랑하니까 가정을 지켜주고 싶었던 것 같다. 그 사랑이 나한테까지 온 것 같다. 아들을 혼내면서 얼마나 속상했겠냐. 사랑하는 아들인데. 시부모님은 나한테 엄청 큰 울타리, 보호막, 내 편이다. 시부모님이 아니라 그냥 부모님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qWDoKRJqLo"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사이클 단체추발팀, 아시아선수권 우승...주니어 최태호는 3관왕 02-25 다음 데미 무어, 美배우조합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샬라메·작품상 ‘콘클라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