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충격의 연속, 13살 연하 ♥맞선녀 파혼→난자 냉동→연애 금지령 (이젠 사랑)[어제TV] 작성일 02-25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nOAt0C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1ea6bb0f5711c0708d575c6339ca7a8421b119d241da5204700424cd78863" dmcf-pid="y452UoNf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0748841wpfo.jpg" data-org-width="805" dmcf-mid="8K4aRSyj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0748841wp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b22597b97fd4c96b9af2c5d72854a1b61a7c5546e2441bfcb7f59872916836" dmcf-pid="WKYqtdnb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0749005ilha.jpg" data-org-width="950" dmcf-mid="67xknYXD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0749005il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f737b56c025c8af3ded52b5cce5ad502e9dfadeae696f36fcc1a3243d6be3" dmcf-pid="Y9GBFJLK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0749153lsoz.jpg" data-org-width="805" dmcf-mid="PQwHhKVZ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0749153ls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c05b93615aba41693344ae6b7f9c3fd8a79198f0a67451a0e989d1b403daf" dmcf-pid="G2Hb3io9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0749266kkcz.jpg" data-org-width="805" dmcf-mid="QT52UoNf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0749266kk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2e071c652feaa2384bfd5badb98d47b9f7533c80330d2e3b82b3b21e6b5a8c" dmcf-pid="HVXK0ng2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e3f9799798a93afe2f30df9e4f21f637774f8a42391100a89e0ffccd66d0e32e" dmcf-pid="XfZ9pLaVS6" dmcf-ptype="general">박형준과 손보미가 내면의 상처를 털어놓으며 가까워졌다. </p> <p contents-hash="76aa67d7f816b894a7420a2d5b80340a2d2aab52ba183a940a7cc7a02331f380" dmcf-pid="Z452UoNfC8" dmcf-ptype="general">2월 24일 방영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형준과 사업가 손보미의 탱고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6c539349f0fc5bb1e3de8a2219680089405048210dbb51cb11207d074a7d7d84" dmcf-pid="581Vugj4y4" dmcf-ptype="general">손보미는 1983년생으로 1970년생인 박형준과 13살 차이가 난다. 박형준은 인터뷰에서 손보미에 대해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데 나보다 더 성숙한 마음과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ee30e925d18b33ff4d90be14b8a073689d58b688671a6969982569dda9cef2c" dmcf-pid="16tf7aA8Wf"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손보미 앞에서 연애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박형준은 "숙맥이다. 그래서 지금껏 혼자다"며 "오십몇 년을 살았으니까 안 해봤다는 게 이상하지만. 자체가 부끄러움이 많다. 여자를 보면 긴장하는 게 있다. 지금은 많이 편해졌고 내려놨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71f2cc85f5187bb4cad0a715db475f09ace724fde6f1087029aad2abaa3c98c" dmcf-pid="tPF4zNc6SV" dmcf-ptype="general">손보미는 이상형에 대해 "소년미, 청년미, 순수함이 내재되어 있는 사람이 좋은 거 같다. 작지만 사업이든 기업이든 이끌어가다 보니까 리더십이라던지 모성애가 발달 돼 있어서 그런 분들 있으면 감싸주고 싶은 마음도 있다. 연애할 때 평강공주 스타일이라 내조가 필요하다면 물심양면으로 돕는 편이다. 강한 남자보다는 친구 같기도 하고 동생 같기도 하고 때로는 오빠 같기도 하고 그런 다양한 남성의 매력이 있는 분을 선호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4b2b68ded3510624145bd83a3a9999317a8e215e80cfc41e230c836e8711801" dmcf-pid="F7SpHQRuT2" dmcf-ptype="general">손보미는 인터뷰에서 박형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손보미는 "자상하고 배려심 있고 소년, 청년미 있고. 오늘 새롭게 발견한 게 리더십도 있고 든든한 면도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3b1e263187e715c853e44e6857e6d8cb5380416a9fd2bba44f17febcbde430" dmcf-pid="3zvUXxe7S9" dmcf-ptype="general">손보미는 3년 전 결혼식을 했었다고 밝혀 박형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손보미는 "결혼식을 하고 한 달 반 사이에 바로 헤어졌다. 혼인신고를 안 했다. 결혼식 전에 알아야 했을 사항을 뒤늦게 알게 되면서 그분과 인연을 더 이어나가지 않고 마무리를 짓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b556523adba4e3421c5198288b8f7da5826e6f681dc8478013a82fff5869dae" dmcf-pid="0qTuZMdzyK"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놀란 기색을 감추려고 노력하며 "누구나 좋은 일도 있고 얘기하고 싶지 않은 일도 있다. 전혀 그런 거는 아무렇지 않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 내가 그만큼 편안하게 느껴지는구나"라고 손보미를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b6d2ed6a8c6f51ec8ad28fc215e546939f3beea6f6bb82df8f65e67969033a9d" dmcf-pid="pBy75RJqCb"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내 아이'에 대한 로망을 털어놨다. 박형준은 "날 닮은 아이가 궁금하긴 하다"라고 했고, 손보미는 "코로나 때부터 아이랑 결혼이랑 가정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소개받고 그러다가 3년 전 해프닝이 생긴 거다. 그러면서 그때 냉동난자도 많이 해놓고. 신체가 부족하다면 그런 쪽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건강할 때 했다. 보디프로필 찍을 때랑 가장 건강한 몸일 때였다. 보디프로필 찍고 냉동난자도 하고 마음에 보험을 든 느낌이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3ee1a3f4b17036ee178fa7875b31933f41a4b26415f102336070a3fe3cde062" dmcf-pid="UbWz1eiBCB"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연애에 대한 생각도 물었다. 손보미는 "작년 재작년은 스스로에게 연애 금지령을 내려서 우선순위이지 못했다"며 "올해부터는 금지령을 해제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fe1c9e8af8d5f87452305473d7f80c1bceddece2c4ca2deae68f478c5706a92" dmcf-pid="uKYqtdnbvq" dmcf-ptype="general">소개팅이 끝난 후 박형준은 인터뷰에서 "진짜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시는구나 그런 걸 느꼈다. 오늘 하루가 찰나의 순간처럼 너무너무 행복하게 순간처럼 지나가 버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89306c97fffc66807d68770df6e7b5b8646d8e7f3bcacce22dbfc9c05cc7fa" dmcf-pid="79GBFJLKSz"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2Hb3io9v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시간 일하는 아내, 남편은 당구장에…"치매 전조증상 두려워" 고백 02-25 다음 몸집 클수록 암 발생률 높다…'페토의 역설' 반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