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뭔데?"...윤태온, ♥차지연 이혼 위기에 父가 보인 반응 (동상이몽2)[전일야화] 작성일 02-25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68ruqy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9a4318ee612736a54864ef19434a7329ea412d6ec2ad870cd19a03d21f74d" dmcf-pid="pvP6m7BW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065021547yibp.jpg" data-org-width="550" dmcf-mid="tAGKAt0C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065021547yib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0c06311a77461bb3bb3cd8e45a6a87cd7cfa3a7c8d8cfdaf46d36e379f12ee" dmcf-pid="UTQPszbYM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윤태온이 부모님에게 차지연과의 이혼을 이야기했을 때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d528c2e51a35e28638f48e9140123b4e5fa3f42886062749f659cbaf7e05a14" dmcf-pid="uyxQOqKGeN"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차지연♥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스페셜 MC로는 김호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43e19f3b186c2e2311dcaee9c1c58939086e9962c7a1be56a6c563399c666" dmcf-pid="7WMxIB9H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065022977nzdb.jpg" data-org-width="550" dmcf-mid="FT03dTYc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065022977nz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dd14cd21d8f68abbc690611ac91c2538b7eb559f5f1a564d971062ce07dff3" dmcf-pid="zSMxIB9Hn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차지연♥윤태온 부부가 10년만에 남양주에서 서울로 이사해 서울 입성에 성공했다. 이삿짐 정리를 마친 후 차지연은 시부모님을 초대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집들이를 했다. </p> <p contents-hash="28cce934367b81e270c0b4145e2cd3208c61d0f57a468044bcb1c74cabfdd343" dmcf-pid="qvRMCb2Xdo" dmcf-ptype="general">시부모님은 차지연에게 "서울 입성이 쉽지 않은데 고생했다. 며느리 힘든 거 알고 있다"면서 시어머니는 차지연이 가장 좋아하는 게장을, 시아버지는 용돈을 주면서 며느리 사랑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a77f4940f8304d844f256b943a22fd579ee434da2298b387610e42ff35637ea" dmcf-pid="BTeRhKVZJL"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시부모님과 앉아서 어색함 하나 없이 이야기를 나눴다. 차지연은 "남편한테 생활비 쓰라고 카드를 주는데, 그냥 팍팍 안 쓰고 쓸 때마다 물어본다"고 했고, 시어머니는 "돈을 쓸 줄 모른다. (아내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생활을 하니까 아끼는 거다. 돈을 펑펑 쓰고 돌아다녀봐라. 때려주고 싶을걸?"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a9fbc3977a17169a12ecb5681e789a733d6750b72cb9a94510a483756cc0e97" dmcf-pid="bydel9f5Jn" dmcf-ptype="general">이에 차지연은 "항상 좋게 말씀을 해주셔서 저희가 싸울 일이 없다"고 했고, 시어머니는 "다들 어려운 일 겪고 지나가는거다. 우리도 싸운다. 안 살고 싶을 때가 허다하다. 자식 때문에 참고 사는거지. 참고 사니까 유명한 며느리도 보고, 자식 잘 되는 모습도 보지 않느냐"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902ddb9ccf26c9c32a64819eaf8b549c6c2a78193343b61bc97c5ff4b4bcf9" dmcf-pid="KWJdS241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065024324jfuq.jpg" data-org-width="550" dmcf-mid="3B3FevWA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065024324jf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6af66a57d70693df81771e0459b9033497823a04c584595975ead9252554be" dmcf-pid="9YiJvV8tnJ"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저희가 만난다고 했을 때 어떠셨느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시아버지는 "검색을 해봤더니 하늘과 땅 차이더라. '감당할 수 있겠냐'고 몇 번이나 물었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bba02000a1ca1d3f9c72f30c0884232ef4f438ae69e7a56e96a71a0f9925d07" dmcf-pid="2GniTf6FMd" dmcf-ptype="general">이어 시아버지는 "만약에 결혼을 한다면 각오를 하라고 했다. 아내 뒷바라지 하는걸 각오하지 않으면 결혼하면 안 된다고 했다"면서 아들 부부에게 이혼 위기가 있었던 때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5efc7cc4b94592281eaaf0e6a589712998b15d52ba6a326ee60f192f608ac98" dmcf-pid="VHLny4P3ne" dmcf-ptype="general">윤태온은 "'이혼 도장 찍겠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니가 뭘 잘했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말라'고 하셨다. '(차지연이) 일도 하고 육아도 하고 다 하는데 너가 한 게 뭐 있냐. 아내 마음 하나 못 알아주고 뭐하냐'면서 저한테 쌍욕을 엄청하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c721e07f46d4a5454d5b0635efa3f8a53c403b0e50f5c90eedcbe99893eb8e6" dmcf-pid="fXoLW8Q0LR"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아들에 대한 사랑으로 오히려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다. 제가 정말 잘해서 제 편을 들어주신게 아니라, 아들을 사랑하시니까 가정을 지켜주고 싶으셨던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5ad23123c7c20f8d8a05444afd1b026aa21bcd39e3001411a7d6fa3c821c542" dmcf-pid="4ZgoY6xpLM"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사랑이 저한테까지 온 것 같다는 생각이다. 소중한 아들을 혼내면서 얼마나 속상하셨겠냐"면서 "시부모님은 저한테 엄청 큰 울타리, 보호막, 내 편이다. 시부모님이 아니라 그냥 부모님"이라면서 시부모님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3735f6c9d594912ad1f18a347b38870708cdc08b9223ddb667a1125b99742ce" dmcf-pid="85agGPMUJx"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6HLny4P3RQ"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물' 낯설지만 원초적 이야기" 한지은 전한 서숙향 작가 메시지 [인터뷰④] 02-25 다음 설인아, 봄을 부르는 미소! 보기만 해도 힐링 화사한 요정 과즙미 트위드재킷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