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0%대까지 떨어졌는데…지진희, 이규형과 남은 앙금풀까 ('킥킥킥킥') 작성일 02-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LMFJLKL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WNoR3io9J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0a74e9fd559fb86ee98e7789bfb6612b979379c8a3d416a4ea25336b2277c" dmcf-pid="Yjge0ng2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10asia/20250225070108225iyrr.jpg" data-org-width="1189" dmcf-mid="ym6KTf6F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10asia/20250225070108225iy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8bd2c6bdc7c94a8bf41da536838a270834bc6c9243c9ba91bb8419b9372565" dmcf-pid="Ggnxtdnbdh" dmcf-ptype="general">‘킥킥킥킥’이 시청률 0.7%까지 떨어진 가운데, 지진희와 이규형이 구독자 300만 명을 향한 스퍼트를 올린다.<br><br>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이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을 필두로 개성 강한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지진희, 조영식, 동고동락하는 킥킥킥킥 컴퍼니 직원들 사이에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제작진 측이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br><br>먼저 킥킥킥킥 컴퍼니 구독자 300만 명 달성 여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지진희와 조영식은 의문의 투자자 돈만희(김주헌 분)로부터 회사 운영 자금을 투자 받는 대신 구독자 300만 명을 달성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한때 예능계를 평정했던 두 사람은 과거의 영광을 용기 삼아 다시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고, 커플룩에 듀엣곡을 부르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br><br>또한 게릴라 라이브 방송으로 시선을 끌고 꼬꼬캠, 요가 클래스처럼 자체 제작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끊임없이 콘텐츠를 고민하고 제작한 덕에 300만 명 달성까지는 약 100만 명이 남은 상황. 점점 동료애가 끈끈해지는 직원들과 함께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킥킥킥킥 컴퍼니에 꽃 핀 로맨스 기류다. 지난 방송에서 단둘이 사전 답사를 떠난 왕조연(전혜연 분)과 강태호(김은호 분)가 취중 키스를 하면서 러브라인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여기에 이민재(이민재 분)가 가주하(전소영 분)에게 두근거림을 느끼고, 이 떨림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824b40b96c55a1c22b13f6a86131df7cacbb50e863da590791156f97feb16" dmcf-pid="HaLMFJLK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10asia/20250225070109653jb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mWCevWA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10asia/20250225070109653jb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7e1a7aab5b7df884292cbf20c354b8d4582914e39fe6c6a597d37b4a00abb0" dmcf-pid="XNoR3io9nI" dmcf-ptype="general"><br>가주하의 절친 이마크(백선호 분)도 가주하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껴 필연적인 삼각관계가 예상되는 상황. 이렇듯 킥킥킥킥 컴퍼니 직원들 사이에 움튼 로맨스는 관계성에 대대적인 변화를 기대케 한다.<br><br>지진희와 조영식의 관계 회복이 마지막 관전 포인트다. 킥킥킥킥 컴퍼니의 공동 대표로서 회사를 이끌고 있지만 두 사람의 역사엔 롤러코스터처럼 업 앤 다운이 존재했다. 지진희와 조영식은 함께 했던 예능으로 각각 국민 배우, 스타 피디가 되면서 호형호제했지만 한 여자로 인해 남보다 못한 사이로 전락했던 것.<br><br>그런 역사로 인해 사사건건 태클을 주고 받던 지진희와 조영식은 한배를 탄 이후 은연 중에 전우애를 드러내고 있다. 아직 지진희와 조영식 사이엔 풀지 못한 앙금이 남아 있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의지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상승기류를 탈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상볼링' 김태규, 7개월간 공도 안 잡았는데.. 개막전 뒤집기로 '인생 뒤집기'[프로볼링] 02-25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연상호 감독 넷플릭스 새 영화 '계시록'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