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인권 보호관 15명 위촉…체육계 인권 침해 예방 작성일 02-25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5/AKR20250225019700007_01_i_P4_20250225080017662.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 인권 보호관 위촉식<br>[스포츠 윤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체육계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 보호관 15명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br><br>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 3항에 근거한 인권 보호관은 체육계 현장의 인권 침해를 조사하고, 조치 상황 등을 상시 점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br><br> 올해 위촉된 인권 보호관은 종목별 국가대표 선발전과 전국 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인권 침해 및 비리 예방 활동을 이어간다. <br><br>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은 "체육계 인권 침해를 근절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인권 보호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인권 보호관 한 분, 한 분이 체육인 보호에 앞장서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동통신과 AI의 만남…MWC 2025 모바일 산업 전망 한눈에 02-25 다음 '피겨 간판'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서 '두 마리 토끼' 도전할 수 있을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