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AI산업 올해 1000조 규모"…국유기업이 AI인프라 고속 개발 작성일 02-25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IPA 보고서 분석…AI+ 이니셔티브 박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OC6ErR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a0d5b37f3dc629d328864cd97b9728713a30e2abd12b884491231e6f598b3" dmcf-pid="tHIhPDme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NIP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dt/20250225111518460rxvb.jpg" data-org-width="468" dmcf-mid="55QMHV8t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dt/20250225111518460rx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NIP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4484660b3f745fa579a86c17c28e7e75c65ba8bb9f6d71f168e305f9a29401" dmcf-pid="FXClQwsdjm" dmcf-ptype="general">중국의 인공지능(AI) 관련 산업 규모가 올해 1000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유기업들이 AI 기술 발전을 주도하며, 제조·의료·교통·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6c5fb6677a5b2055e8da46a19c7917ab53a7606506544956cc782b2f50cf96c" dmcf-pid="3WmO4cDxcr" dmcf-ptype="general">25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발표한 '중국 ICT 시장동향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신품질 생산력'과 '디지털 경제'를 국가 성장 동력으로 삼고 AI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0b1cb7202ad0a3434919189254e3e62a829d119ebe278720707ac9beb77055c" dmcf-pid="0YsI8kwMjw" dmcf-ptype="general">◇중국 AI 산업 성장 전망</p> <p contents-hash="11837ba7e67309f731df64b2ec75f962adfa1ad4541b47737d4c3c1dd677a39c" dmcf-pid="pGOC6ErRkD"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중국 AI 핵심 산업 규모는 4000억 위안(약 79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AI 관련 산업 전체 규모는 5조 위안(약 987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a67728d2df14e2dca9a34993ccbe7e73f514911dc2385f1dee909f07de7b43a" dmcf-pid="UHIhPDmeaE" dmcf-ptype="general">중국 정부는 지난해 정부 업무 보고서에서 'AI+ 이니셔티브'를 공식 포함하며 AI 산업 발전을 국가 전략으로 천명했다. 이에 따라 제조·의료·교통·농업 등 주요 산업에 AI를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6f97211a7c2f558115eae821df52f2bfba6a5a14646aba72365751e4675d1c3c" dmcf-pid="uXClQwsdjk" dmcf-ptype="general">◇국유기업 중심으로 AI 인프라 구축</p> <p contents-hash="f180e63de5538fc8c8531ecdef2e82ba07ec18af976fc19250965da563742ccd" dmcf-pid="7ZhSxrOJjc" dmcf-ptype="general">중국 국유기업들은 AI 인프라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fcac096815fdac56c96253c55702385fb034b242378c208c4b1dbb358baf635" dmcf-pid="z5lvMmIikA"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사례로는 차이나 텔레콤의 클라우드 서비스 계열사 '천익 클라우드(Tianyi Cloud)'가 AI 연산 네트워크 및 AI 클라우드·하드웨어 인프라 플랫폼을 개발하며 AI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a6a7a7c2e387ca9b70b42fd473b9e6b20d2b0aee94734ed679c28273202ebf3" dmcf-pid="q1STRsCnoj" dmcf-ptype="general">또한, 광둥성 사오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 50만 개 표준 랙과 500만 대의 서버를 갖춘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이 진행 중이다. 이 클러스터는 선전, 홍콩, 마카오 주요 도시와 협력하며 AI 기반 스마트 시티, 의료, 교육 산업 확장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5fa39c949d1776f61f5ee5e615bcdbc9d9a7353b043f12d80d48ac3628d44084" dmcf-pid="BtvyeOhLcN" dmcf-ptype="general">◇AI 관련 규제 및 법적 대응 강화</p> <p contents-hash="a77faee976c6a9f31c6629b98d709eb8f8b5dd8c7fca36714152576dce96dee2" dmcf-pid="bR9Vl7BWga" dmcf-ptype="general">AI 기술 발전과 함께 AI를 악용한 범죄 사례도 급증하면서, 중국 정부는 관련 법적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ba949eab71ed53f62f1c6c48c975931e45de8db639ccf004015a8514516462f" dmcf-pid="Ke2fSzbYog"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 AI 관련 사기 피해 규모가 18억 위안(약 355억원)에 달했다. 이에 중국 당국은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라벨링 및 메타데이터 삽입을 의무화하는 규제를 도입했다. 더 나아가, 지난해 말부터 AI 생성 콘텐츠의 워터마크 의무화, 플랫폼 책임 강화 등의 기술적·법적 대응책을 시행하며 AI 활용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bd7df98a4595815e3ad9446fd0088ecd3fd548445cd38480778875ab191423b" dmcf-pid="9dV4vqKGgo" dmcf-ptype="general">◇ 베이징, 글로벌 AI 스타트업 생태계 8위 기록…서울은 9위</p> <p contents-hash="ae85d85d12781b09d2eb82d293f9f125e5a423c415443f970f18ed53a19d5ab3" dmcf-pid="2Jf8TB9HgL" dmcf-ptype="general">중국 수도 베이징은 글로벌 8위 규모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평균보다 17.8배 높은 생태계 가치를 기록했다. 또한 베이징에는 31개의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이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413115641bdb9cb9e13ad0553e5fae336f2c69a9304e60656794c830ae88dae6" dmcf-pid="Vi46yb2Xon" dmcf-ptype="general">반면, 서울은 글로벌 9위를 차지했으나, 2021~2023년 기준 베이징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생태계 규모를 보였다. 투자금 회수(엑시트) 규모 역시 베이징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p> <p contents-hash="23040f3f183fc6b848d382ab067b08f07e14f7fe392f0f5eb5ff131c4f660bb5" dmcf-pid="fn8PWKVZji"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중국이 2021~2025년 '제14차 5개년 계획'을 통해 베이징을 중심으로 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베이징 내 중관춘 국제 인큐베이터에서 AI 기반 스타트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진아기자 gnyu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32년 지구 위협 소행성 충돌 확률 0.0017%로 급감 02-25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인권 보호관 15명 위촉…체육계 인권 침해 예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