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이상훈, 배트 대신 기타 잡았다... 앨범 발매 작성일 02-2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PqmFph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87cbb409650067bff39e40492a0a869e4b4f68cb117538df017232444bf5b6" dmcf-pid="UtQBs3Ul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이상훈 인스타그램 backer4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bntnews/20250225111403677kyya.png" data-org-width="680" dmcf-mid="0xzZovWA8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bntnews/20250225111403677kyy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이상훈 인스타그램 backer4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74e579c5f63af7deee227d514e69d0947ed2b39aedcc27c29d0349e7882241" dmcf-pid="uX4uD5FO4u" dmcf-ptype="general">1990년대 LG 트윈스의 대표 투수로 활약했던 ‘야생마’ 이상훈이 돌아왔다. 단 배트가 아닌 기타를 들었다. </p> <p contents-hash="a76b36b304fea31f7251b5d0b6c3c77b579827e2b7f62708f60f6f04a1579f6e" dmcf-pid="7Z87w13IxU"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KBS TOP밴드 출신 밴드 게이트 플라워즈의 보컬 박근홍, 밴드 ‘아프리카’의 드러머 정현규, 밴드 ‘왓’의 베이시스트 장민규와 함께 밴드 ‘언더독(Underdog)’을 결성해 지난 23일 첫 신보를 발매했다. 오는 28일부터는 본격적인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p> <p contents-hash="69e3d571ddd76d4393348761e52dbc3cb81229549e3b392ff929b2b56eb14569" dmcf-pid="z56zrt0Cxp" dmcf-ptype="general">2004년 5월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이상훈은 이후 록 뮤지션의 길을 선택, 지난 20년간 밴드 ‘왓’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꾸준히 활동해왔다.</p> <p contents-hash="d1fe126c6785525601cb1313efaf6b7cc73dc9c4c8ca5c47b6b714b2d201da83" dmcf-pid="q1PqmFph40" dmcf-ptype="general">새로 결성된 이번 밴드의 평균 연령은 50세. 과거 다양한 음악 활동을 기준으로 이들의 음악적 역량은 이미 탑독(TopDog)의 수준이겠지만 굳이 밴드명을 이와는 반대되는 ‘언더독’이라 지칭하며 활동을 시작한 이유는 뭘까.</p> <p contents-hash="c356bce36c523ae7897f1c7e82ac9173e184070d49c8918ce0558951b7be8c98" dmcf-pid="BtQBs3Ulx3"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밴드는 ‘언더독’이라는 이름엔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오직 음악을 향해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3ba0fe10e7f655911721d755baab519035a700902d54c90688b5bf3df17efe" dmcf-pid="bFxbO0uS4F" dmcf-ptype="general">그들은 자신들의 음악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대신 그런지, 메탈 등 자신들의 음악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준 장르를 모두 집대성했다 자부했다.</p> <p contents-hash="22d5a69bcf32073ae47b2858ac5b9d8f19f9b9e016b5bc512e44bd0a5f382482" dmcf-pid="K3MKIp7v4t" dmcf-ptype="general">어느덧 뮤지션의 길을 선택한 지 20년이 훌쩍 넘은 이상훈이 어떤 관록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90R9CUzT41"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 ‘♥조성석’에게 이성적 감정 없었다 “친한 오빠로 남길 원한다니까...” 02-25 다음 ‘최시훈♥’ 에일리, 결혼 앞두고 경사... 3월 20일 신보 발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