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조성석’에게 이성적 감정 없었다 “친한 오빠로 남길 원한다니까...”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EtNWHE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29af82847b15ba2711d188319568dd68de5497fc4a675d851adfd666372e1" dmcf-pid="7qDFjYXD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인스타그램 캡처 및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egye/20250225111354274ga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bNudnb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egye/20250225111354274ga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인스타그램 캡처 및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c6b627d5a8c28bf7bd1cbfe1a6b4ff5783ac379573e28f133b1ca806ef02ab" dmcf-pid="zFgYJCSgUq" dmcf-ptype="general"> <br> 가수 거미가 남편이자 배우 조정석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연애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3ad9119bc7907f07a1e29ea4488271b65d6cdb019a16e9e4b8e6275133bbc90" dmcf-pid="q3aGihvaUz"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차JANG’ 9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는 엑소 멤버 시우민이 일일 알바생으로 출연한 가운데, 그룹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가 게스트로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a13088664a2da042ecff4ae485f8029c69d4b4e22a652dd6aa8fd0fc4836005" dmcf-pid="B0NHnlTNu7" dmcf-ptype="general">이날 장성규는 거미에게 딸의 진로에 관해 질문했다. 그는 “예원이가 누나와 형님을 닮았으면 이쪽 일을 만약에 원한다고 하면 시킬 생각이 있냐”고 언급했다. 이에 거미는 “저희는 둘 다 안 했으면 좋겠다”면서도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할 수도 없고 한다면 시켜야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b3d2f6adfb210ea90ba30b677b8f580c15ba0e7deae56aff5bbf497682830be" dmcf-pid="bpjXLSyjpu" dmcf-ptype="general">이어 조정석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당시 거미의 친구 중 그룹 ‘버블시스터즈’ 소속 멤버인 영지가 있었다고. 그는 “(영지가) 오빠한테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부탁했다”며 “푸시하고 싶어서 전화를 걸어 만날 수 있냐고 했더니 안 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bb212afa7c9f088d337fd76866ab5149cc08b3799f098eeaebc7aba3409a7" dmcf-pid="KUAZovWA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거미가 조정석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KBS LIFE'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egye/20250225111354574jaf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qFRXf6F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egye/20250225111354574ja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거미가 조정석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KBS LIFE'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bfa3119fb88de9e232d55f49f60ec742dfdb760925141cc0edf48021771ddf" dmcf-pid="9uc5gTYc3p" dmcf-ptype="general"> <br> 다만 영지가 그 전에 뮤지컬을 할 때 (조정석이) 거미의 팬이라고 말을 했던 걸 기억해 이름을 팔았다고 한다. 거미는 “(영지가) 저랑 같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며 “제가 급하게 전화를 받고 자리에 나가 만났다”고 밝혔다. 친구를 도와주려는 마음이었기 때문. </div> <p contents-hash="a548179844b3a96aa0f36786f6e7b4f53b9892c2e4cbb856556b16a10d0ce941" dmcf-pid="27k1ayGkz0" dmcf-ptype="general">이에 거미는 처음부터 조정석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그는 “제가 알지 못하는 유형의 남자였다”며 “나쁜 남자는 아닌 것 같은데 꾸준히 연락을 했다”고 웃어 보였다. 조정석에게 계속 연락이 왔던 상황. 다만 태도는 애매했다고.</p> <p contents-hash="86216c556ec098c1a3a9d8db49a58a21f4a9e68dc3b2d33a13e9ea9ebd8d6541" dmcf-pid="VzEtNWHEU3" dmcf-ptype="general">거미는 “결국 제가 먼저 이야기했다”며 “이런 감정인데 친한 오빠 동생으로 정리해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후 조정석은 오히려 만나자고 이야기했다는 것. 그는 “(알고 보니) 혼자만의 목표가 있었다고 한다”며 “어느 정도 올라가기 전에는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 결심했던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정석 역시 힘들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ee1f27006f907c6869c6865265a03d61866045287ab7d01527f8bbe0a025a57a" dmcf-pid="fqDFjYXDUF" dmcf-ptype="general">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쌓아왔다. 이들의 나이는 1살 차이로, 2015년 2월 열애가 보도되면서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은 2018년 10월, 가족들과 언약식을 하고 부부로 발전했다. 2020년에는 임신 소식과 득녀 소식을 알리며 대중들에게 큰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f5bf11a1502eebf45a0d9b001a12d2e63be4565a7478e36f5bccf7e0fdf75f4" dmcf-pid="4Bw3AGZwut"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마초 전과 김태원 美 못가도 딸 결혼식은 간다 “아빠 없이 어떻게 해”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02-25 다음 LG 트윈스 이상훈, 배트 대신 기타 잡았다... 앨범 발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