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올림픽 국내유치 후보도시 선정 임박…서울시 막판 총력전 작성일 02-25 13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김태균·김병민 부시장, 종목별 경기연맹 찾아 유치 의지 피력</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5/AKR20250225078400004_02_i_P4_2025022511221586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조협회를 방문한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br>(서울=연합뉴스)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왼쪽 두 번째) 지난 24일 대한체조협회를 방문해 남승구 부회장(오른쪽 첫 번째) 및 권혁도 사무처장(오른쪽 두 번째)에게 서울시의 올림픽 유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2025.2.25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가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 선정을 앞두고 유치 활동에 막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r><br>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강태선 서울시체육회 회장은 전날 종목별 중앙경기연맹을 방문해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br><br> 김 부시장은 대한핸드볼협회, 대한산악연맹을 포함해 총 12개 협회·연맹 관계자를 직접 만나 올림픽 유치 의지를 피력했다.<br><br> 김 부시장은 "2036 하계올림픽 유치는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과 경제·문화적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경기연맹과 체육계의 적극적인 협력이 올림픽 유치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br><br> 또 "특히 88올림픽 유산을 비롯한 기존 시설과 잠실 스포츠·MICE 복합단지 등 이미 추진 중인 민자사업을 활용함으로써 '흑자올림픽'을 실현해 지속가능한 올림픽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시는 올림픽 개최로 발생하는 경제적 수익을 체육계에 환원해 선수 발굴·육성과 스포츠 인프라 확대·개보수 등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br><br>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도 이날 오후 대한수영연맹을 포함한 11개 중앙경기연맹을 찾아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 선정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br><br>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는 28일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br><br> kih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28~3월 3일까지 4일 연속 개최 02-25 다음 경륜 30기 후보생 입학, 10개월간 치열한 경쟁 돌입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