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이혼 고백 후 방송 섭외 쇄도 중”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R24cDx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6076c4718885a1ebbd29af21e265ceed71bb02abd5d469232d38e84984e8f" dmcf-pid="FTeV8kwM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24042768dndd.png" data-org-width="700" dmcf-mid="1Rfuqng2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24042768dn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451b3c7eb491ae9918383e98681d547e104b0794a26afb785d14456d6a5c71" dmcf-pid="3ydf6ErRqi" dmcf-ptype="general"><br><br>손정은 MBC전 아나운서가 이혼 고백 후 오히려 방송 섭외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24일 방송된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손 전 아나운서의 방송 후일담이 전해졌다.<br><br>손정은은 “숨겨왔던 이야기 한 자리라 긴장했다” 며 “대부분 몰랐던 이혼사실에 방송 후 지인들 연락 쏟아졌다. 앵커가 됐을 때보다 더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말했다.<br><br>그는 다양한 장르에서 방송 섭외가 쏟아졌다는 근황을 전하며 “미팅과 인터뷰로 바쁜 일상 보내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많은 활동 응원한다”고 말했다.<br><br>손정은은 지난 1월 부친상을 당하고 이혼 뒤 3년 전엔 MBC를 퇴사까지 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혼 소식을 뒤늦게 전해 주목 받았다.<br><br>그는 “6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 다음 해에 이혼하게 됐다”면서 “회사에서 항상 밝고 웃으니까 마음이 공허했다. 휴직을 하고 푹 쉬었다”고 회상했다.<br><br>이에 서장훈은 싱글인 손정은을 향해 “현재 시대 흐름엔 조건이 최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 역시 “지금 들어갈 프로그램이 7개 정도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br><br>한편, 손정은은 2006년 MBC에 입사해 ‘PD수첩’, ‘우리말 나들이’, ‘생방송 오늘아침’, ‘지피지기’, ‘MBC 뉴스데크스’, ‘MBC 뉴스투데이’, ‘손정은의 영화는 영화다’, ‘탐나는 TV’ 등 간판 뉴스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러나 3년 전 돌연 퇴사하고 소속사 없이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강호동, 전현무가 소속된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복귀를 예고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수진 "내 실체 드러낸 '나혼산'…연기 스펙트럼도 넓혔다" [N인터뷰] 02-25 다음 [인터뷰①] '백수아파트' 경수진 "마동석이 먼저 캐스팅 제의, 첫 원톱 주연 부담 컸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