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내 실체 드러낸 '나혼산'…연기 스펙트럼도 넓혔다" [N인터뷰]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0DmFph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64e15c34a004662b352be126613d317fe54357e9ee652476aef063edbeff0" dmcf-pid="KOpws3Ul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1/20250225124029146gecv.jpg" data-org-width="1400" dmcf-mid="BqTJLSyj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1/20250225124029146ge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ece738c30655a820089b1198fbe1244699de1a5e7e1293020ae600a603f85b" dmcf-pid="9IUrO0uSe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경수진이 다재다능한 '경반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MBC '나 혼자 산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014ffbfd6c8f5db0e7dbd005e12254ce807c8b59cf98a46c0a4f148cb610e31" dmcf-pid="2CumIp7vek"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백수아파트'(감독 이루다) 주연 경수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5bc947dbe19655a84bcd76e62fe689b7f535f460e19bb7268a6b69a6b294688" dmcf-pid="Vh7sCUzTnc"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이다.</p> <p contents-hash="61434c1295f0cdafcb4a139eaf29be0e200b67faabf87031d022c35aec5a4277" dmcf-pid="flzOhuqyJA"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극 중 넘치는 오지랖을 장착하고 온 동네 불의의 맞서는 백수 안거울 역을 맡았다. 안거울은 재건축 이슈로 시끌시끌한 백세아파트 세입자로 입성한 첫날 밤 새벽 4시 출처 불명의 층간 소음을 겪고 층간 소음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시작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87fda8036fdd03cb2f9e5578b59ba63ae997445554c7e3e46aec4eb1b0a08ce1" dmcf-pid="4vBCSzbYdj"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경수진은 '나 혼자 산다'에 대해 "경수진의 실체를 드러낸 예능이 아닐까"라며 "그게 좀 시너지가 강했던 게 어쨌든 배우가 갖고 있는 원래 갖고 있는 성격도 되게 중요하지 않나, '이 캐릭터를 맡으면 잘하겠다'고 생각하시는 감독님도 많이 계셨던 것 같고 이게 제게는 어떤 변곡점의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866dfc9e1fbecc57a2787e90bc0df9069f896aa53f9152021969db8bee1a0d" dmcf-pid="8TbhvqKGLN"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이어 '나 혼자 산다'를 계기로 맡게 되는 캐릭터도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형사록'도 그렇고 '백수아파트'도 '마우스'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이 많이 표현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2e37ab84d58b4b4f046c6f982c2033ca26806d1f3ea4c2ce7b18991da10a6c" dmcf-pid="6yKlTB9Hda"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를 통해 실제 모습을 드러낸 데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수진은 "그런 우려는 늘 하고 있다"면서도 "배우로서의 경수진의 이미지를 생각하는 그런 것도 있고 진짜 삶을 살아가는 경수진도 있지만 한 번쯤은 제 모습을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배우라는 직업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건데 너무 이제 한 곳만 한 이미지로만 가면 그것 또한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좁다고 생각했다"며 "그 시기에 적절하게 '나 혼자 산다'를 하게 되면서 제 모습을 보여드렸고 연기적으로도 스펙트럼을 넓히지 않았나 한다, 뭔가 (대중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면 저의 모습도 어느 정도는 보여드려야 된다는 생각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3f0638912f7fbbdbc367d7d5c4ea87deef7f62206a77ed282b816157b4a7a1" dmcf-pid="PW9Syb2Xdg" dmcf-ptype="general">한편 '백수아파트'는 오는 2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QY2vWKVZJo"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수진 "'나혼산'으로 청순함 벗고 '경반장' 돼..내 연기 변곡점"[인터뷰③] 02-25 다음 손정은 “이혼 고백 후 방송 섭외 쇄도 중”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