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론 웨이언스, "'화이트 칙스 2' 곧 내놓겠다"...20년 만에 속편 암시 [할리웃통신] 작성일 02-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IPVQRu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3e3b5b1c8fa167e94c53dfc2b9543780cbc4665286b9821991c9cd0329b67" dmcf-pid="03i3Z0uS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144532399zcmc.jpg" data-org-width="1000" dmcf-mid="FtVvITYc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144532399zc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7dbf0867620286130bad9e55e2d6d97dae73588412c0f1f8828ec399a9322a" dmcf-pid="p0n05p7v34"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말론 웨이언스가 '화이트 칙스(White Chicks)' 팬들을 흥분하게 만들며, 2004년 개봉한 코미디 범죄 영화의 속편이 제작될 가능성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4655da427493800cfc0a56dc2d462b431108474f8505f2f92ed721ba1df622b2" dmcf-pid="UpLp1UzTzf" dmcf-ptype="general">지난 22일(현지시간), 2025 NAACP 이미지 어워즈에서 '굿모닝 아메리카'와 인터뷰한 말론 웨이언스는 '화이트 칙스'가 개봉된 지 20년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팬들이 속편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21882bb484404a0a989e29b881bf8af16eedd2cba95f8a494e9e01778c5dd5" dmcf-pid="uUoUtuqy3V" dmcf-ptype="general">그는 "매일매일 팬들이 '속편은 언제 나오나요?'라고 묻는다. 그들은 이 영화를 정말 사랑한다"라며 "이제 때가 된 것 같다. 먼저 '무서운 영화 6(Scary Movie 6)'을 끝내고, 그다음에 '화이트 칙스 2'를 내놓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6e1bc026f2d8171f686b0740aef796f8c314a5f3abfaefdb6a14ba53deef6f" dmcf-pid="7uguF7BW72" dmcf-ptype="general">말론 웨이언스는 형 숀 웨이언스와 함께 이 영화에 출연했다. 이야기는 마약 단속을 실패한 두 명의 FBI 요원이 상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백인 여성으로 변장해 일련의 유괴 사건을 수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bbb106953d6e9749d3df5aa5d10523f662fc1a1abf4ead4939c8adb0a6802f30" dmcf-pid="z7a73zbY39" dmcf-ptype="general">한편, 말론 웨이언스는 2021년 7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화이트 칙스'가 패리스 힐튼과 니키 힐튼이 표지 모델로 등장한 한 잡지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f48791143ff6886dbb81c46abcad55f6fa989aff4987f2c8bc01403b8dcd6a" dmcf-pid="qzNz0qKG3K" dmcf-ptype="general">그는 패리스 힐튼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남기며 그때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숀 웨이언스가 새벽 3시에 전화를 걸어 아이디어를 이야기했고, 말론 웨이언스는 "너 지금 취했냐?"라고 대답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fe78a9c047241972cc7df84ae1b1f0a6420b0bc41c463dd5aa68d89a1cabb58" dmcf-pid="BqjqpB9HFb"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음 날 숀 웨이언스가 문제의 잡지 표지를 보여주며 "우리 이런 여자들이 되어보자"라고 제안했고, 말론 웨이언스는 즉시 힐튼 자매가 당시 팝 컬처의 아이콘이었음을 깨닫고 이 아이디어에 동의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6f4b078eb59dfbecb45a5a0ad6778527d29fe8a941b15ca6f0c056e18f98888" dmcf-pid="bBABUb2X0B"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영화 '화이트 칙스'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딩 인생' 전석호 "아역 김사랑, 아빠인 나보다 낫다" 02-25 다음 곽튜브X빠니보틀X이원지 ‘지구마불3’ 돌아온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