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인생' 전석호 "아역 김사랑, 아빠인 나보다 낫다" 작성일 02-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MUtuqy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8344a96d03e448550fdb833068966be5828de21d74e3e2b05580c87bf64c2" dmcf-pid="ZfRuF7BW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석호 / 사진=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today/20250225144513222uuxu.jpg" data-org-width="600" dmcf-mid="H79HTX1m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today/20250225144513222uu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석호 / 사진=지니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5ae9c26eb8a25c08616f8d0e0179311e5a3227e51cd5d906542ad02b4cce19" dmcf-pid="54e73zbYS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전석호가 극 중 딸로 등장하는 아역 배우 김사랑이 자신보다 낫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0f35bd9f34ac69bdccb88d7a4226adb7024379260a5cd4138224ad94b4f292fb" dmcf-pid="18dz0qKGCr"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 그리고 김철규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56fcbec44d8e699381fe8a66808ff54cc2050564248a63fe9d1da3b25f3de36" dmcf-pid="t6JqpB9HTw"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들은 극 중 이정은(전혜진)과 홍재만(전석호)의 딸로 등장하는 아역 배우 김사랑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e0bc91a844fadf048a7afc813b83fffae315e8988c10dc876de98233b5b9fba" dmcf-pid="FPiBUb2XvD" dmcf-ptype="general">전석호는 "사랑이는 아빠보다 낫다. 제가 배웠다"며 "성장 속도나 이 아이가 가져가는 습득력이 거침없다. 또 그걸 쏟아낼 줄도 알더라. 현장에서 얘기했는데 '이렇게까지 할 수 있구나' 했다. 이 아이의 손동작, 애티튜드, 현장에서 보여준 모습이 아빠보다 나았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106ebf9a2a34db3d5314473f9fa6367af68f2657b906b37e50831c18db8c0c42" dmcf-pid="3Mo9z241SE" dmcf-ptype="general">전혜진도 "아빠보다 낫다. 저도 인정"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d9f658f81b524ad07371c965bcc2cddfc1c856357cf477ef584a5300ff3c475" dmcf-pid="0Rg2qV8tCk"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연기를 하니까 사랑이가 우려가 되기도 했다. 처음에는 사랑이가 마냥 귀여웠는데 조금씩 아이가 성장하면서 감독님이 왜 이 친구를 뽑았는지 알겠더라. 좀 남다른 것 같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bb57c0fcebda6d446bf6c81e8f9d637a48ffcb19c615e61763bd7185f973cdad" dmcf-pid="peaVBf6FWc" dmcf-ptype="general">그는 사랑이가 잘 할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해 "감독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더라.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으니까 잘한 게 아닐까. 사랑이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즐겁게 현장에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e8bb519f9494a01a38eaed91d1c37d51fc0d08e799e1a9a962ef38676ff012" dmcf-pid="UdNfb4P3vA" dmcf-ptype="general">지니TV·ENA 드라마 '라이딩 인생'은 딸의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이정은(전혜진)이 엄마 윤지아(조민수)에게 학원 라이딩을 맡기며 벌어지는 3대 모녀의 애태우는 대치동 라이프를 그렸다. 3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uJj4K8Q0S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데이’ 지드래곤만 믿었다가 날벼락, 황정민 만나도 시청률 뚝 [TV와치] 02-25 다음 말론 웨이언스, "'화이트 칙스 2' 곧 내놓겠다"...20년 만에 속편 암시 [할리웃통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