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지드래곤만 믿었다가 날벼락, 황정민 만나도 시청률 뚝 [TV와치]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OlsSyj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c14f352715305bc9b225e74c8ec7c25bfe7b3c6042beac21b2dd2ad35a4cd0" dmcf-pid="WWISOvWA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44429805pshp.jpg" data-org-width="650" dmcf-mid="xtshmlTN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44429805ps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YpXtHFph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ba9fe8ac5dfb33217ca22d97489e7101200d77b53bc83489512dafcceb1aba2b" dmcf-pid="GUZFX3Ulh6" dmcf-ptype="general">최근 가장 핫한 스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을 앞세운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가 2회 만에 시청률 하락세를 그렸다. </p> <p contents-hash="faa90ae649f0969a67b56cdbb9918c3e4918a54442c69585b793c5341ac73ebe" dmcf-pid="Hu53Z0uSC8" dmcf-ptype="general">김수현부터 황정민까지 화려한 스타 라인업을 갖추고도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한 데엔 결국 이름값 이상의 활약이 없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온다.</p> <p contents-hash="36878f0c4cdfc1207a4c2309461101861cae3555a11c2ae819005e423a47497b" dmcf-pid="X7105p7vv4"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3일 방송된 '굿데이' 2회 시청률은 3.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이는 첫 회 시청률(4.3%)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지드래곤의 예능 복귀로 첫 회부터 뜨거운 관심과 준수한 시청률을 모은 것과 달리 2회 만에 시청률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기대감도 다소 줄어든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70b9d8980807c23f9b55295cb389bb279ac1a2660de17ed4905aa10ffdb4a925" dmcf-pid="Zztp1UzTCf"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돼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배우 김수현, 황정민, 웹툰 작가 기안84, 개그맨 정형돈 등 장르 불문 화제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이름값만으로 승부를 보기엔 OTT, 유튜브까지 합세한 예능 레드오션을 뚫기 역부족이다. </p> <p contents-hash="39f09ba117d76cfa2eecdff2ad225ad95074bebeb6a0d636fb659875251bdf13" dmcf-pid="5qFUtuqyhV" dmcf-ptype="general">'굿데이'의 승부수이자 패인은 결국 '굿보이' 지드래곤 원툴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지드래곤의, 지드래곤을 위한, 지드래곤에 의한 예능이지만 중구난방 토크를 잡아줄 최소한의 진행과 확실한 콘셉트는 구축해야 했다. 지드래곤이 자유롭게 떠드는 토크쇼와 음악 작업 그 어딘가를 표류할 때 방향을 잡아줄 최소한의 장치만 있었더라도 방송이 산만하다는 지적은 피할 수 있었다. 대형 스타들을 게스트로 불러놓고도 적재적소에 활용하지 못한 점도 아쉽다. 개그맨 정형돈처럼 지드래곤과 뚜렷한 서사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순한 친목 그 이상의 재미를 주기 어려운 게 사실. 김수현의 예능 등장, 지드래곤과의 투샷이 신선한 건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 '굿데이'에 1시간 이상 집중해야 할 이유는 부족하다. 지드래곤의 화제성으로 빚은 1회 4.3%의 시청률이 최고 시청률이 되는 굴욕을 피하기 위해선 이름값을 넘어서는 프로그램 자체의 매력을 입증해야 할 때이다. </p> <p contents-hash="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 dmcf-pid="1B3uF7BWy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b073zbYT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대치동 엄마’에 눈길, 싱크로율은70%”(라이딩 인생) 02-25 다음 '라이딩 인생' 전석호 "아역 김사랑, 아빠인 나보다 낫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