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대치동 엄마’에 눈길, 싱크로율은70%”(라이딩 인생) 작성일 02-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tM8RJq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f1cbc287b6e15a4af8f1b1e9beb9511e79f00e0bb307fdd75bc5f194bb6fc" dmcf-pid="ZQFR6eiB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혜진이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니 TV, ENA 새 월화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니 TV,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44423883ztnt.jpg" data-org-width="700" dmcf-mid="HE7wArOJ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44423883zt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혜진이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니 TV, ENA 새 월화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니 TV,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92e02fa12a6b1cb65177a766623634242f4e7cb1edf5910b9ce178a5fd2d7" dmcf-pid="5VH896xpBD"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전혜진이 복귀작으로 ‘라이딩 인생’을 택한 이유를 전했다.<br><br>전혜진은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니 TV, ENA 새 월화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오랜만에 뵙게 됐다. ‘라이딩 인생’으로 만나게 돼 반갑다”고 인사를 전했다.<br><br>전혜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것은 지난 2023년 7월 방송된 지닌 TV, 티빙 ‘남남’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남편 고(故) 이선균이 같은 해 12월 갑작스럽게 비보를 전한 후 중단했던 연예계 활동을 복귀하는 것으로 더욱 시선을 모은다.<br><br>이날 전혜진은 극의 ‘이정은’이라는 캐릭터를 택한 이유에 대해 “저랑 아주 친한 친구가 이정은이다. 정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소속사 대표를 언급해 너스레를 떨며 웃었다.<br><br>이어 “저도 굉장히 교육에 관심이 많다. 엄마라는 타이틀을 가지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솔직히 이번 작품에서 ‘대치동 엄마’라는 말이 처음 눈길을 끌었다”며 “대본을 읽으면서는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 될지도 궁금했고, (친정)엄마와의 얘기도 있어 끌렸다. 또 명성이 자자한 감독님이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br><br>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서는 “70%정도인 것 같다. 아무래도 애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닮았다. 그렇지만 여리여리한 모습은 조금 안 닮은 것 같아서 (30%) 빠졌다”며 “또 저도 상황에 맞게끔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정은만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정은도 한 엄마지만, 엄마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싶었다. 뭐가 됐든 당신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길이 어긋날 수도 있고, 후회도 있을 수 있지만, 정말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이다. ‘라이딩 인생’을 보면서 격려받으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라이딩 인생’은 ‘7세 고시’ ‘학원 라이딩’이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주목받는 유아 사교육 현장 속에 뛰어든 3대 모녀의 유쾌한 모습으로 공감을 안기며 웃음과 그 뒤의 씁쓸한 현실을 조명하는 드라마다. ‘명품 배우’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가 나섰고, ‘악의 꽃’ ‘마더’를 연출한 김철규 감독이 스피커폰을 잡았다. 다음 달 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농구, 3쿼터에 아시아쿼터 2명 출전 허용 02-25 다음 ‘굿데이’ 지드래곤만 믿었다가 날벼락, 황정민 만나도 시청률 뚝 [TV와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