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3쿼터에 아시아쿼터 2명 출전 허용 작성일 02-25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5/0001234948_001_2025022514570777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해 열린 아시아쿼터 드래프트</strong></span></div> <br> 여자프로농구 새 시즌부터 3쿼터에는 아시아 쿼터 선수 2명이 동시에 코트에 출격할 수 있게 됩니다.<br> <br>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지난 24일 열린 제28기 제6차 이사회에서 이 같은 제도 변화를 의결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br> <br> 아시아 쿼터 제도는 본래 각 팀이 2명을 보유하고 1명을 출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br> <br> 2025-2026시즌부터는 3쿼터에 한해 2명 출전이 허용됩니다.<br> <br> 아시아 쿼터 선수 임금 지급 방식도 바뀝니다.<br> <br> 기존에는 아시아 쿼터 전 선수에게 매월 1천만 원을 지급했으나 새 시즌부터는 1라운드 선발 선수는 월 1천200만 원, 2라운드 선발 선수는 월 1천만 원을 받습니다.<br> <br> 승리 수당과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진출 수당도 신설됐습니다.<br> <br> 2025-2026시즌 출전할 아시아 쿼터 선수 드래프트는 일본 국적 선수를 대상으로 오는 6월에 개최합니다.<br> <br>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순위] 유럽 남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파리 생제르맹과 낭트 2위 탈환 02-25 다음 전혜진 “‘대치동 엄마’에 눈길, 싱크로율은70%”(라이딩 인생)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