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김연경의 티켓 파워…정관장전도 3분 만에 '매진' 작성일 02-25 1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5/0001234966_001_2025022515470843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기업은행전 종료 후 은퇴 행사에서 이야기하는 김연경</strong></span></div> <br>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최고의 흥행 카드임을 '은퇴 투어'에서도 입증하고 있습니다.<br> <br> 오늘(25일) 정관장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오후 2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홈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3천300석의 좌석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습니다.<br> <br> 특히 정관장은 전날 티켓 발매 오픈 3분 만에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김연경이 지난 16일 은퇴 투어를 시작한 이후 4경기 연속 매진 행진입니다.<br> <br> 은퇴 투어의 출발점이 된 16일 화성체육관에는 3천945석이 가득 들어찼고, 25일 현대건설전(수원체육관)에 이어 이날 예정된 IBK기업은행전(인천 삼산월드체육관)도 티켓이 매진됐습니다.<br> <br> '살아 있는 전설'인 김연경의 은퇴 투어는 3월 1일 정관장전, 6일 현대건설전(인천 삼산월드체육관), 11일 페퍼저축은행전(광주 페퍼스타디움), 15일 한국도로공사전(인천 삼산월드체육관), 20일 GS칼텍스전(서울 장충체육관)으로 이어집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02-25 다음 가수 나비, '한일톱텐쇼'로 감성 장인 귀환 알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