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작성일 02-25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5/0001234965_001_202502251544165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받은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span></strong></div> <br> 지난해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선수가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br> <br> 대한체육회는 체육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체육인에게 주는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을 오늘(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었습니다.<br> <br>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남자 양궁 김우진(청주시청) 선수가 받았습니다.<br> <br> 김우진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혼성전을 석권하며 올림픽 양궁에서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3관왕에 올랐습니다.<br> <br> 김우진에게는 금메달(순금 10돈)이 각인된 표창패와 부상이 수여됐습니다.<br> <br> 올해 체육상 시상식엔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 연구·스포츠가치 8개 부문에서 71명, 1개 단체가 상을 받았습니다.<br> <br> 경기 부문 최우수상은 유도의 김민종(양평군청)과 사격의 양지인(한국체대)이 수상했습니다.<br> <br> 오늘 시상식에서는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시상과 체육단체 후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 메세나' 부문 시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br> <br> 동계체전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스키 4관왕에 오른 정동현(하이원)에게 돌아갔습니다.<br> <br> 정동현은 스키 알파인 회전, 복합, 대회전, 슈퍼대회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습니다.<br> <br> 체육단체 후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메세나 부문에선 대한럭비협회 후원사인 대상웰라이프와 대한수영연맹 후원사인 배럴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br> <br> 대한체육회는 체육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1955년 체육상을 제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력100, 암 생존자 건강 증진 돕는다 02-25 다음 '은퇴 선언' 김연경의 티켓 파워…정관장전도 3분 만에 '매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