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엔 ‘백발’ 이제훈, 4월엔 ‘부부’ 김혜자·손석구 작성일 02-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3Zw2PMU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854950811448447b5b496ec7ee4df24d9aed238b117d0331dc5e8aec3d363" dmcf-pid="605rVQRu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162425757imkp.jpg" data-org-width="700" dmcf-mid="zBatjwsd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162425757im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1394de2cf9a8a4bce51dc19caadd612421b26403a88f8702713c53c1e65610" dmcf-pid="Pp1mfxe7Lp" dmcf-ptype="general"> 드라마 명가 JTBC가 3월부터 기대작들을 내놓는다. </div> <p contents-hash="a662401c1a261a99f3e6104dc3a2888180e53c0101327406f3665deb36bc62d8" dmcf-pid="QUts4Mdzi0" dmcf-ptype="general">안판석 감독과 김석윤 감독이 화제작을 들고 한달 차로 컴백한다. 안판석 감독의 파트너는 백발의 이제훈이다. ‘멜로 장인’ 안판석 감독이 이번에 내놓는 드라마는 오는 3월 8일 첫방송되는 JTBC 토일 드라마 오피스물 ‘협상의 기술’이다.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린다.</p> <p contents-hash="555856e4584bc8c4cc2519be3a9c2fff72ba71483705f783f6c769bb59ebc64c" dmcf-pid="xuFO8RJqn3"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은발의 전설적인 협상가로 변신하고, 김대명과 성동일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가세해 치열한 수싸움을 벌인다.</p> <p contents-hash="7f01e15a12f6f4186b13cfd4045db7a07abc498e662c1c606500028287833d25" dmcf-pid="yhme5p7vMF" dmcf-ptype="general">안판석 감독은 ‘협상의 기술’에 대해 “하드보일드한 드라마다. 말랑말랑한 연애를 다루기보다는 돈의 전쟁 같은 느낌이라 오랜만에 굉장히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드라마의 관전포인트는 이제훈”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062d8ba577b57140a2f07e0a6361ae85b9000f3f02d653e7b9b924de05e81ac" dmcf-pid="Wlsd1UzTMt" dmcf-ptype="general">머리부터 발끝까지 윤주노 캐릭터에 녹아든 이제훈의 파격에 변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제훈은 “M&A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드라마는 기존에 잘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굉장히 특별하고 재미있는 지점으로 다가왔다. 윤주노를 연기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낸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e558627fe60193bfa66a04eb473b1b91d83241345f41883d5291c2be6aeaac" dmcf-pid="YSOJtuqy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162428857wbso.jpg" data-org-width="700" dmcf-mid="4zWAqV8t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162428857wb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8d2445948589f09a70b46aeed4ecb7bc9eeb556629e74160cc8b6aeb275df4" dmcf-pid="GvIiF7BWe5" dmcf-ptype="general"> 4월엔 ‘눈이 부시게’, ‘나의 해방일지’로 팬덤을 이끌고 있는 김석윤 감독의 신작이 시청자를 찾는다. 손석구, 김혜자가 부부 로맨스를 보여준다. </div> <p contents-hash="6341ba454391f5b17366a87c84be112c8ac4acdcc36f14901c256d0e92687269" dmcf-pid="HTCn3zbYeZ"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청년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이해숙의 다이내믹한 천국 입성기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혜자, 손석구를 비롯해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까지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6c2cf5d78c18a0dfea0b29eb143441d60923e2a5f0ee94dbadef73f34346c34" dmcf-pid="XyhL0qKGJX" dmcf-ptype="general">김혜자는 천국에서 청년이 된 남편과 재회한 팔순의 아내 ‘이해숙’ 역을 맡았다. ‘눈이 부시게’의 김석윤 감독, 이남규·김수진 작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64년 차 배우 김혜자의 사랑스러운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e7116eca9d7a363fc398f8dfbf0e0f9a61b6203622b5188ba9b60966362c4fad" dmcf-pid="ZWlopB9HeH"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이해숙의 사랑꾼 남편이자 지상의 소원 편지를 배달하는 천국의 우편 배달부 ‘고낙준’ 역으로 김혜자와 특별한 부부 연기를 펼친다.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구씨’ 열풍을 일으킨 손석구도 김석윤 감독과 3년 만에 다시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림♥신민철 둘째 시안, ‘55일 만에 완성형 훈남!’…꽃미남 형제 DNA 인증 02-25 다음 "사위 비뇨기과 수술도 시켜줬는데, 딸은 연락 두절" 암투병 엄마 눈물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