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체육계 인권침해 예방 위한 보호관 위촉 작성일 02-25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2/25/0002692682_001_20250225163423615.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22일 2025년 한해 동안 체육계에서 인권침해 및 비리 예방 활동에 나설 인권보호관을 임명했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em></span><br><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체육계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인권보호관’을 위촉했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22일 2025년 인권보호관 위촉식 및 워크숍을 통해 인권보호관 15명을 공식 위촉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해 10명의 인권보호관을 운영했고, 올해 5명을 더 늘렸다.<br><br>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제18조 3에 근거해 체육계 현장의 인권침해 조사, 조치 상황 등을 상시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임명된 인권보호관은 종목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전국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인권 침해 및 비리 예방 활동을 맡는다. 또 선수와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과 함께 인권 보호 조치를 확인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br><br>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은"체육계 인권침해를 근절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인권보호관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권보호관 한 분, 한 분이 체육인 보호에 앞장서는 데 큰 기여를 해주실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년 쉴래, 3개월 쉴래?"...'도핑 의혹' 신네르, 변호사 통해 징계 합의 이르렀다 02-25 다음 JTBC 측, 장시원PD 반박에도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취소 맞다" [공식입장]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