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스포츠클럽 테니스팀, 4강 진출자 4명 배출 ‘저력 과시’ 작성일 02-25 1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소은·정윤지 각각 챌린저쉽, 챔피언쉽 준우승<br>이다은·노시은도 3위 성과 거둬</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2/25/0001100512_001_20250225174407687.jpg" alt="" /><em class="img_desc">◇춘천스포츠클럽 테니스팀이 김천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크게 활약했다.</em></span></div><br><br>강원의 유소년 테니스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br><br>춘천스포츠클럽 테니스팀은 김천에서 열린 ‘2025년 김천 KMHTF오픈 춘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준우승자 2명(최소은·정윤지)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테니스팀은 2018년 창단해 수 차례의 우승자를 배출한 명문팀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정태용 감독의 훌륭한 지도를 기반으로 4강 진출자 4명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선수들이 항상 즐겁게, 행복하게, 후회없는 경기를 펼쳤으면 좋겠다고 밝힌 정 감독은 선수들의 동기부여에 온 신경을 기울인다. ‘스포츠는 곧 정신력’이라고 밝힌 그는 “선수들이 항상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신경쓰고 있다”며 “정신력이 강한 선수가 진짜 위닝 멘탈리티를 가진 훌륭한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br><br>훈련에도 각별히 신경쓰곤 한다. 정 감독은 “보강훈련과 스트레칭은 필수”라고 밝히는 등 선수들의 부상 방지가 무엇보다 강조했다.<br><br>이러한 코칭을 받는 선수들은 한 층 성숙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전설 조코비치를 존경한다는 최소은 선수는 “지고 있더라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한다”며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제패 이후 해외 대회에 출전하고 싶다”며 “언젠가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뛰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드러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경기국제보트쇼, 해양레저 산업 최신 기술·제품 선보인다 02-25 다음 [토크박스] “인기요? 제가 밀렸죠” 유도 김민종도 혀 내두른 ‘훈련소 스타’ 제우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