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이광연‧이지호,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11 뽑혀 작성일 02-25 1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베스트 골키퍼로 이광연 꼽혀<br>멀티골 이지호도 선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2/25/0001100516_001_20250225175708775.jpg" alt="" /><em class="img_desc">◇역전승의 주역 이지호가 부주장 이광연과 함께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강원FC제공</em></span></div><br><br>강원FC의 수문장 이광연과 신성 이지호가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 플레이어임이 입증됐다.<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11에 이지호와 이광연을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br><br>이지호는 린가드(서울), 라마스(대구), 보야니치(울산)과 함께 미드필더 부문 베스트11에 뽑혔다. 이광연은 포항과의 경기에서 선방쇼를 보여주며 베스트 골키퍼로 선정됐다.<br><br>강원은 지난 23일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진행된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이지호의 원맨쇼에 힘입어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이지호는 후반 81분과 추가 시간에 각각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트렸다. 김동현의 패스를 감각적인 터치로 받은 후 골키퍼를 제친 후 밀어 넣었다. 또 가브리엘이 떨궈준 공을 몰고 들어가 감각적인 칩샷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날 이광연 역시 눈부신 선방과 빌드업 조율 등을 담당하며 강원의 골문을 지켰다.<br><br>한편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는 김천 상무의 이동경이 뽑혔고, 베스트 매치는 22일 대구iM파크에서 열린 대구FC와 수원FC의 경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자랑스러운 선배이자 후배 되겠다" 02-25 다음 '韓 올림픽 최다 金' 김우진의 끝없는 야망 "파리 3관왕, LA라고 못할까요?"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