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Z세대 3명 중 2명, "가벼운 즉흥 대화 `야핑` 정신건강에 긍정적" 작성일 02-2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이퍼커넥트 '아자르', 미국 Z세대 소통 방식 조사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15AsCn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48644111a239e45f625d0de4c73b9af37c0f29b2231cca7fbb1b693e02860" dmcf-pid="xLt1cOhL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퍼커넥트 '아자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dt/20250225182531821rzfs.jpg" data-org-width="493" dmcf-mid="P8yTiAEQ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dt/20250225182531821rz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퍼커넥트 '아자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87c8a40b1ac26b1b3e3a3f64193e9d09e22eb6270ecabe8b6f76ed70b8b12a" dmcf-pid="y1oLu241NQ" dmcf-ptype="general">미국 Z세대 3명 중 2명은 즉흥적인 수다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이라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748025b90c593703d56d27cd4de4021922243038015dc946c9f29d7986701fdd" dmcf-pid="Wtgo7V8tNP" dmcf-ptype="general">글로벌 영상 채팅 플랫폼 아자르를 운영하는 하이퍼커넥트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미국 Z세대의 감정 경험과 소통 방식 및 인식 분석 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Z세대가 겪는 외로움과 고립감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아자르와 같은 영상 채팅 플랫폼이 이러한 감정을 완화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조명한다. 이번 조사의 답변은 복수응답이 가능하도록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cafc2cc13274d0226e0359bd832568ff5c20d007f3e98821052ba573db390f1" dmcf-pid="YFagzf6Fg6" dmcf-ptype="general">아자르가 18세부터 27세 사이의 미국 Z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40%가 자신의 일상 대화 능력을 10점 만점에 7점 아래로 평가하며 사회적 대면 상황에서 다소 자신감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절반이 넘는 응답자(57%)는 다른 세대보다 자신들이 더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네 번 정도 외로움을 경험하며, 7명 중 1명은 매일 이와 같은 감정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심리적 요인은 Z세대의 일상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 34%의 응답자는 외로움이 한 주 동안 일상의 동기 부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b38db420d49bb542716e4d84443788c338a3601b3627fb1d25053ef9bff733" dmcf-pid="G3Naq4P3k8"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에서는 Z세대가 어떻게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지도 엿볼 수 있었다. Z세대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주요 경로는 △소셜 미디어(51%)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자리잡았음을 나타낸다. 그 다음으로 △지인 소개(44%) △업무(39%)가 꼽혔다.</p> <p contents-hash="9aa71738edc8833e6e8922786cee14ab033d6a0dddeb0737456c5086e1db36e5" dmcf-pid="Hkz7OyGkc4" dmcf-ptype="general">감정적으로 힘든 순간을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응답자의 37%가 '기분 전환을 위해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한다'며 능동적인 행동 양식을 보였다. 특히, 응답자 3분의 2는 즉흥적인 수다를 뜻하는 '야핑(Yapping, 가볍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행위)'이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98caa06bfaba036756671ffe6b581cd72a8761ee012defc9d38114ef9428d408" dmcf-pid="XEqzIWHEaf" dmcf-ptype="general">주목할 만한 점은 영상 채팅 플랫폼이 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소통 수단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응답자의 49%가 영상 채팅 플랫폼이 타인과 연결감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답했으며, 62%는 영상 채팅이 기존의 소셜 네트워킹 방식만큼 또는 그 이상 외로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또한, 54%는 영상 채팅이 외로움을 줄이고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답했으며, 56%는 영상 채팅 플랫폼이 Z세대 커뮤니티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07f70c7a5ef68382bac192b81f9cab4d6e4cbfcd87b2bb4a11115923edafc804" dmcf-pid="ZDBqCYXDNV" dmcf-ptype="general">실제로 응답자의 40%는 영상 채팅을 통해 공통 관심사를 가진 새로운 사람을 만나본 경험이 있으며, 24%는 단순한 즐거움을 위해, 31%는 비슷한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영상 채팅 플랫폼을 활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3ec3fda07ab76d3d4288aa100a3256ac748fc66a3acce9eb17975f8df58e3e" dmcf-pid="5wbBhGZwg2" dmcf-ptype="general">하이퍼커넥트는 "이번 조사를 통해 Z세대가 진정성 있고 의미 있는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자르가 이러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을 확인했다"며 "하이퍼커넥트는 아자르를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 형성을 돕는 진정성 있는 소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했다.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퓨터 조작하는 AI 'CUA' 상용화… 국내 개발은 지지부진 02-25 다음 국제학교서도 정규 교육과정으로 ‘바둑’ 채택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