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우슈협회, 전문체육 실무부회장에 이해수 前 전무이사 임명 작성일 02-25 1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2/25/0000701285_001_20250225210114714.jpg" alt="" /></span> </td></tr><tr><td> 대한우슈협회 김벽수 회장(오른쪽)과 이해수 전문체육 실무부회장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우슈협회(회장 김벽수)는 제15대 집행부 전문체육 실무부회장으로 이해수 씨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9년 정기총회 전일까지다. 협회는 “우슈의 실무적 운영과 전략적 방향 설정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이해수 전문체육 실무부회장이 협회의 발전과 조직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이해수 전문체육 실무부회장은 충북개발공사 우슈팀 감독을 비롯, 전 대한우슈협회 전무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우슈 분야에서의 깊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협회의 실무적 발전을 이끌고, 우슈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대한우슈협회는 우슈 종목의 국내 활성화와 발전을 목표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협회는 우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단결을 통해 국내 대회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1990년 제11회 북경 아시안게임에서 우슈 종목이 처음으로 채택된 이후, 지속적으로 아시안 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뿐만 아니라, 우슈의 교육 및 훈련 체계를 강화해 심판과 지도자 교육과 우슈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터닝포인트를 앞뒀다. 2026년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에서 우슈 종목이 처음으로 채택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울 전망이다. 이를 대비하고 있는 대한우슈협회 역시 체계적인 준비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 부회장도 청소년올림픽 준비 과정에 참여해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 부회장은 협회를 통해 “대한우슈협회의 발전과 우슈 스포츠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더불어 전문체육 실무부회장으로서 협회의 비전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조나단, 파트리샤 연애 코치 시작 "다들 연애하는데 너는 왜" ('조나단') 02-25 다음 상지대 소프트볼팀 주하영, KUSF 어워즈 우수상 수상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