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파트리샤 연애 코치 시작 "다들 연애하는데 너는 왜" ('조나단') 작성일 02-2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L6iAEQ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8c776ea31aa6665adea1d24b40d6c152ee1cb4111339b7e5af85166df6595" dmcf-pid="VloPncDx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나단'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210553111hltf.jpg" data-org-width="530" dmcf-mid="9C20KPMU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210553111hl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나단'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c57e4f46e85133bc92aff39f272a40f1e26c7625070c99131f5e4d47ea9d4a" dmcf-pid="fSgQLkwMl1"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조나단과 그의 동생 파트리샤가 소개팅 훈련(?)을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b50f4d3844cca4f0aadbbdc4721b57e5280a606df7044ffcb9c909fbbf476c3" dmcf-pid="4vaxoErRS5" dmcf-ptype="general">25일, 온라인 채널 '조나단'에는 '오빠 ㅅㄲ랑 강제로 소개팅 훈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정지선 셰프의 가게 '티엔미미'에서 밸런타인데이 스폐셜 코스를 맛봤다.</p> <p contents-hash="48815b946c317e82a5c20e36c79ec808e042280cfe2dac67703e6041a7a99514" dmcf-pid="8TNMgDmeCZ" dmcf-ptype="general">둘은 이 음식과 함께 소개팅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나단은 "왜 세상이 내 동생의 매력을 몰라주는 줄 모르겠다. 그래도 내가 연애를 해봤으니 알려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5b2146af1edd0755b33f487512d581b07b44bc7844ba7e63dad550eaba7e10" dmcf-pid="6rR9xLaVyX" dmcf-ptype="general">그러나 조나단은 파트리샤가 자신의 매력이 뭐냐고 묻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고, 이어 연애를 과거에 해본 건지 아니면 지금 현재 진행중인지 묻는 질문에는 대답해줄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e22a506ad41ec8b102823f5e0af7c2fea7e4b738e375f3c918a7aea1988cfcf" dmcf-pid="Pme2MoNfSH"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소개팅 시뮬레이션에서 파트리샤는 늦은 조나단에게 "밥 시키고 얘기 더 나누면 좋을 것 같다. 식사 하셨냐"고 물어 조나단에게 타박을 들었다.</p> <p contents-hash="aeb718d2bc3fcc6b7659aa7e81229f8026e4af68f8f92c5f756fd8603d55f941" dmcf-pid="QsdVRgj4CG"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결국 식사냐"며 "이러면 바로 나간다. 남자가 늦었으면 괜찮냐고 물어봐줘야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냐며 조나단의 말을 듣는 것 같았던 파트리샤는 본격적으로 식사를 진행하기 전 치아 교정기를 빼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8123dcda9593223415f93b601cbebf24b77085016a78b82cbcc86da923a99e5" dmcf-pid="xOJfeaA8WY" dmcf-ptype="general">[사진] '조나단' 영상<br>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유와 설빈’이 제주에서 보내는 음악의 위로 02-25 다음 대한우슈협회, 전문체육 실무부회장에 이해수 前 전무이사 임명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