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와 설빈’이 제주에서 보내는 음악의 위로 작성일 02-25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스페이스 공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Rp9QRuvR"> <p contents-hash="2d40b44b617a8f8c14727602f5febff22e9a68b061b66b21b4447c1b131a8341" dmcf-pid="22eU2xe7yM" dmcf-ptype="general">삶의 겨울을 지날 때, 겨울의 제주에서 만든 노래가 찾아온다. EBS <스페이스 공감> ‘명반 다큐멘터리 시리즈’ 이번주 주인공은 포크 듀오 ‘여유와 설빈’의 앨범 <희극>이다.</p> <p contents-hash="905427e4d33436feeab6e0c7cc10b20bef146a05d8bfd81d2a0fd00d7b975aa8" dmcf-pid="VVduVMdzCx" dmcf-ptype="general"><희극>은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포크 부문을 휩쓸며 여유와 설빈을 대중에 널리 알린 앨범이다. 이 앨범은 제주와 인연이 깊다. 데뷔 이후 제주로 내려간 두 사람이 제주에서 음악을 만들었다. 공간을 닮았을까. <희극>은 외롭고 처연한 섬의 정서를 아름다운 선율에 울림이 있는 가사로 담았다는 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a6fc9b04603af0f9a799a745604bb3c6ddb67787b868322ea295a7e53cbe3be" dmcf-pid="ffJ7fRJqCQ" dmcf-ptype="general"><희극>에는 두 사람의 겨울날이 담겨있다. “침잠되어 있는 스스로의 모습에서 출발한 앨범” 수록곡 대부분을 작사·작곡한 멤버 여유는 <스페이스 공감>과 인터뷰하면서 <희극>을 이같이 표현했다. 두 사람은 슬픔을 전시하기보다 이를 음악으로 승화시키고자 했다.</p> <p contents-hash="37aa4b24d6b97d2baa992f8f1ca6fbc17aa4c097eb6bbf976045a73d535d0416" dmcf-pid="44iz4eiBWP" dmcf-ptype="general">여유와 설빈의 집, 여유가 일했던 중국집, 두 사람이 거닐던 숲. 그들의 삶이 녹아있는 공간에서 라이브가 펼쳐진다. 수록곡 ‘숨바꼭질’ ‘메아리’ ‘너른 들판’ 등을 들어볼 수 있다. 26일 오후 10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3df1b64574ea4a090ced8ab7c8a68ac3e8ed0c3b651328f6a10dc82427640a47" dmcf-pid="88nq8dnbh6"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X진기주가 펼치는 취향저격 코믹·액션! 02-25 다음 조나단, 파트리샤 연애 코치 시작 "다들 연애하는데 너는 왜" ('조나단')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