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노조, 유인촌 장관 만나 현안 논의 작성일 02-25 135 목록 대한체육회 노동조합(위원장 지원석)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나 체육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2/25/0003520781_001_20250225215908870.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앞줄 왼쪽 두 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난 대한체육회 노조 집행부. 대한체육회 노조 제공</em></span><br><br>체육회 노조는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인근 식당에서 유 장관 및 체육국 관계자들과 만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유 장관의 제안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br><br><!-- MobileAdNew center -->노조는 이 자리에서 ▲ 2025년 대한체육회 예산 삭감에 따른 조직·인력 축소 위기 대응 ▲ 체육회 사유화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노동이사제 도입, 회장 선거제도 개선, 특별보좌역 및 TF팀 등 불필요한 제도 운용 최소화) ▲ 유사 공공기관 대비 낮은 하위직 급여 및 공무직(무기계약직) 인사 제도 미비 사항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br><br>문체부는 현안별로 해당 부서가 직접 챙길 건 챙기고, 체육회 노사가 협력할 사항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br><br>한편 체육회 노조 제19대 집행부는 이달 13일 새 위원장 선출을 계기로 총 29명의 집행부 구성을 마쳤고, 내년 12월 31일까지 2년 임기를 수행한다. 관련자료 이전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 ♥문가영에 사랑 싹텄나…"비밀 아는 사람 있어 나쁘지 않아" [종합] 02-25 다음 ‘그놈은 흑염룡’ 곽시양, ♥임세미에 고백했다 차였다..“귀찮아서 거절” [순간포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