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흑염룡' 최현욱, ♥문가영에 사랑 싹텄나…"비밀 아는 사람 있어 나쁘지 않아" [종합] 작성일 02-25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n3LkwM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ceb0237492b88a58b89ed4e064ad04900a61211e55eaa606bda5e2919ac96a" dmcf-pid="F1L0oErR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20615401sxfe.jpg" data-org-width="550" dmcf-mid="ZQJXRgj4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20615401sx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50ec65a34b1642e9977370a8ad3495500327c8f0f9c75759ffb48cf7c3514" dmcf-pid="3topgDmeM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이 초코우유를 준비한 문가영에게 감동했다.</p> <p contents-hash="7b5252954ce64ef4da1d5bc38bc8a2a3a41094f10503f6cbc5aaa63356e09cd6" dmcf-pid="0FgUawsdRl"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4회에서는 백수정(문가영 분)이 반주연(최현욱)을 위해 초코우유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a67e6c34124e1de9168973e50e73fb047199e4f194c99d402f57505886c3725" dmcf-pid="p3auNrOJRh" dmcf-ptype="general">이날 백수정은 반주연과 회의를 시작하기 전 초코우유를 건넸고, "드시면서 하세요"라며 전했다. 반주연은 "됐어요"라며 거절했고, 백수정은 "회사에서는 음료 한 모금도 못 드시는 거 같길래 일부러 챙겨온 거예요. 제가 먹었다고 하면 되니까"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44aa32d36e554639b60ca778d5c17812865fa06c019e2b89940bc390f810d212" dmcf-pid="U0N7jmIinC" dmcf-ptype="general">반주연은 초코우유를 먹고 행복해했고, "자꾸 그쪽한테 비밀을 들켜서 짜증 났는데 한 명 정도 비밀을 아는 사람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라며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ade533577c78f51c93ddcdf9e330bd95b4f11d22f15762a07085528ea2549" dmcf-pid="upjzAsCn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20616744rhyo.jpg" data-org-width="550" dmcf-mid="5Ws4OyGk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20616744rh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54c737588c240224c61b8506643b86b6f56f35df27ddb0d403326a6c184b90" dmcf-pid="7UAqcOhLLO" dmcf-ptype="general">또 백수정은 리뉴얼을 앞둔 용성백화점 강남점에 신규로 입점하는 업체 리스트를 확인했고, 다른 직원들이 업체 선정에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도 본부장의 추천이라는 이유로 묵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p> <p contents-hash="407f6ab6bd732bf1c0a947d615e9424e8dbe873f61ade8f8cb9413fc81a3f3e0" dmcf-pid="zqD9wlTNds"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반주연을 찾아가 "강남점 신규 업체들 그거 본부장님이 선정하셨다는 거 정말이에요? 문제 너무 많은데요. 아무리 본부장님이어도 이런 식으로 결정하시면 안 되죠"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cf22f29ff72ba32c4a73dcc87a2e50fa644501f9f079ff49b2910839087f067" dmcf-pid="qBw2rSyjim" dmcf-ptype="general">반주연은 "지금 내 결정에 불복하겠다는 겁니까?"라며 쏘아붙였고, 백수정은 "본부장님이 말씀하시는 그 완벽한 후계자라는 게 이런 거였어요?"라며 독설했다.</p> <p contents-hash="7a4f0738f020bab87e2cc125ce872bfb58f160f56409d9c3364aed3dc40254bc" dmcf-pid="BbrVmvWAer" dmcf-ptype="general">이후 백수정은 회의 도중 "새로 선정된 브랜드 중 세 곳이나 인지도가 낮고 매출 경쟁력도 떨어집니다. 리뉴얼 목적인 젊은 고객층과도 전혀 어울리지 않고요. 용성백화점에 입점할 만한 브랜드들이 아니라고 판단되는데 입점 추진하신 이유가 궁금하네요, 본부장님"이라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ee6fdb28c0dfc652a0f3b6ed594ef79740848d02fbc249d4ebc493dee8a6833c" dmcf-pid="bKmfsTYcnw" dmcf-ptype="general">반주연은 직원들을 시험하기 위해 일부러 자격 미달인 업체를 추천한 것이었고, "이유가 궁금한 건 백수정 팀장 하나입니까? 업체 선정에 문제 많은 건 다들 아셨을 텐데요. 근데도 다들 입을 다무셨네요. 여태 어떻게 일해왔는지는 잘 알았습니다. 이 정도 뻔한 함정에도 걸릴 만큼 태평하게 일해온 거. 앞으로 뭘 최우선으로 생각할지는 확실히 아셨으리라 생각합니다"라며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a5d9156accfd4476c369d745e55189483e40a74c010161954697686f9f4b2" dmcf-pid="K9s4OyGk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20618105neks.jpg" data-org-width="550" dmcf-mid="1iBOb6xp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20618105ne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ac01c292aba8c38258eec1efeda54b6e2e31656a8b655e1c9f0ea388e4de43" dmcf-pid="92O8IWHEdE" dmcf-ptype="general">이후 반주연은 옥상에 있는 백수정을 찾아냈고, "표정이 왜 그래요? 아직도 문제 있습니까?"라며 말을 걸었다. 백수정은 "좀 떨어져 서 주실래요? 또 본부장 멱살 잡고 싶지 않으니까. 시험당하는 기분 그거 되게 별로거든요"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c2b33743261fc9e9e0cf864e2e070cd23b21bede4f70af52a75de1dbf15134" dmcf-pid="2VI6CYXDdk" dmcf-ptype="general">반주연은 "필요한 일을 했을 뿐입니다"라며 변명했고, 백수정은 "알아도 기분 나쁜 건 어쩔 수 없어서요"라며 탄식했다. 반주연은 "어떻게 하면 기분 풀래요? 보통 기분 풀 땐 뭐 합니까?"라며 눈치를 살폈고, 백수정은 "그냥 두세요. 혼자 알아서 풀 테니까"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ddc19ccc33248f5eb2f12d11667f6049b548334b064d9511a0b1d3ca20dc82" dmcf-pid="VfCPhGZwLc" dmcf-ptype="general">그러나 반주연은 "싫은데요. 나한테 초코우유 줄 사람은 이제 백수정 씨밖에 없어서"라며 못박았고, 백수정을 오락실로 데려갔다. </p> <p contents-hash="d83c416fa8ab7754e2761b2be3e6b4df68b3be4b02d2b0ac717333359af6cc80" dmcf-pid="fmKC9QRunA" dmcf-ptype="general">백수정과 반주연은 펌프를 하며 즐거워했고, 더 나아가 백수정은 서하진(임세미)으로부터 밥을 먹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고 반주연을 서하진의 가게로 데려갔다.</p> <p contents-hash="f76f4d9b775f8afb126aab786263a6b1a9879d689bfb6dc404a71c43e96340d6" dmcf-pid="4s9h2xe7dj" dmcf-ptype="general">서하진은 가게 앞에 나타난 반주연을 보고 백수정에게 전화를 걸었고, "오지 마. 여기 흑염룡 있어"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758ce522922019a3409d42a4640cd0b0996d5e18195d1f8a146e7ea05474913" dmcf-pid="8O2lVMdzMN"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a65658e77e62bebf0eea93325a021a487c7a488460d6bb4ba622706b6ebfc0e4" dmcf-pid="6IVSfRJqda"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랑 만날래요?" 곽시양, 임세미에 인생 첫 고백…첫 거절에 '당황' (흑염룡) [종합] 02-25 다음 대한체육회 노조, 유인촌 장관 만나 현안 논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