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대 ‘현역가왕’ 박서진, 상금 1억 원의 주인공 “국민 여러분의 선택 덕분” 작성일 02-26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DDpCSg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bb6452652cea7b49fb8fd0ec6e6555d8c17f5b417117289446736a64801dc" dmcf-pid="GFwwUhva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이 MBN ‘현역가왕2’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N ‘현역가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SEOUL/20250226013207524axxl.jpg" data-org-width="560" dmcf-mid="WvUUoKVZ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SEOUL/20250226013207524ax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이 MBN ‘현역가왕2’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N ‘현역가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64a9d3015666cf10e78d14453c4a222fcf938ffd03d2de682292d452aba510" dmcf-pid="H3rrulTNW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제2대 ‘현역가왕’이 탄생했다. 국민의 손으로 탄생한 최종 1위의 주인공은 바로 박서진이다.</p> <p contents-hash="599038f10d1c812f3670135029011b3dba78faf2e2ace49f195148a6493111fc" dmcf-pid="X0mm7SyjSH"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 최종 결승전에서 총점 4574점, 득표율 19.5%표를 획득하며 왕좌에 올랐다. 박서진은 상금 1억 원과 국내외 투어 콘서트, 우승곡 제작 등 특전을 누리게 됐다.</p> <p contents-hash="ecb8f786e3f8c41ebf59239908833c15f9f3ed8b2f67cc1376fa1b8e577f2bba" dmcf-pid="ZpsszvWASG" dmcf-ptype="general">챔피언 벨트를 받은 박서진은 “정말 우승할 줄 몰라 소감을 준비 못 했다”며 “국민 여러분이 선택해 주셔서 우승할 수 있었다. 더 열심히 하겠다”며 “추운 날씨에 응원해준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이 모습을 하늘에 있는 형들이 본다면 얼마나 기뻐할지...”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ab05e1a7fa08069cb1b0c8f6eb28880bfd1335969ce54b615d1e7cf557635c" dmcf-pid="55kk3OhLWY" dmcf-ptype="general">이번 ‘현역가왕’ TOP7에는 ▲2위 진해성 ▲3위 에녹 ▲4위 신승태 ▲5위 김준수 ▲6위 최수호 ▲7위 강문경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490c88f025a414bdf37391992057e9d2aa85ce6d2c09c0c75f9e5ecbd58da08" dmcf-pid="11EE0IloSW" dmcf-ptype="general">신유, 김수찬, 환희는 아쉽게 TOP7에 이름을 올리지 못 했다.</p> <p contents-hash="9736d2e9c067efde2e95e796a9c55e7664596cd09f79cbc13a905f78c827da2b" dmcf-pid="ttDDpCSgSy"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4일 밤 9시 50분에는 ‘현역가왕2’ 톱7의 갈라쇼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b1b6f4cf9361d312186ae6d40d922b93c475de1e62f5a92d7e2d983865c99d" dmcf-pid="FFwwUhvaWT"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코베리, 내달 2일 신곡 ‘물망초(勿忘草)’ 발매! 조정석 뮤직비디오 출연 지원사격 02-26 다음 불멸의 그레츠키… 오베츠킨이 넘는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