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석구, 장도연과 핑크빛 아니었나…과거 연애 더 화끈했네 ('유인라디오') 작성일 02-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VYdOhLLq">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W8fGJIloe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ca3e1fd41072cdcb71dc01472fc7f7bfefd15b0691e036a8c87a59477af22" dmcf-pid="Y9bvxwsd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10asia/20250226074103472ur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DGJIlo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10asia/20250226074103472ur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4f2e836be3825d8fca67ab49523072384c3a6957475be4c672ae4588fc563a" dmcf-pid="G2KTMrOJeu" dmcf-ptype="general"><br>배우 손석구가 자신의 과거 연애 경험을 공유했다. <br><br>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사랑인나' 11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게스트로 손석구가 출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04115e1385619de5090c9411b0f7eaf9afd5401b61fccd235f2637c53e0fc" dmcf-pid="HV9yRmIi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10asia/20250226074104869pvq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A2Cp7v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10asia/20250226074104869pv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ac35313d22f0f2939db9d40cdf05533c447f58f17e005a5eae5a6bc0583328" dmcf-pid="Xf2WesCnnp" dmcf-ptype="general"><br>이날 구독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남자친구 역할을 맡아 연기하던 손석구는 "(연기) 괜찮지 않았냐"며" 제가 많이 공감하는 얘기라 그런 가 보다"고 말문을 열었다.손석구는 자신도 비슷한 연애 경험이 있다면서 "심지어 제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을 이었다. 그는 "외국에서 만나서 전 한국에 왔고, 장거리 연애를 하다 헤어졌다. 친구로 남기로 했는데,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걸 알게 됐다. 화상채팅으로 엄청 화냈다.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고"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배우 유인나가 "헤어지기로 했는데?"라고 물었고, 손석구는 "내 얘기 같다"며 머쓱해 했다.<br><br>그러자 유인나는 "이별한 뒤 얼마나 지나야 연애하는 게 예의일까"라고 다시 물었고, 손석구는 "헤어진 상대한테 최대한 연애하는 티는 안 내는 게 낫지 않을까"라면서도 "근데 언젠가는 해야 하는데"라며 쉽사리 답하지 못했다. <br><br>고민을 하던 손석구는 이별을 한 뒤 SNS 등에 새로운 연애를 티내도 괜찮은 시기에 관해 "만난 기간이 2년이면 두 달, 3년이면 세 달로 정하자"며 말을 꺼냈다. 이에 유인나는 "진하게 8개월 만났으면 어떻게 해야 하냐. 1년이 안됐는데"라고 했다. 손석구는 "일주일만 사귀면 5분 있다가 올려도 되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5f221b5dcd390a3cfdea375b20131495fef42bccff78c1f61d426845512d0" dmcf-pid="Z4VYdOhL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10asia/20250226074106152qls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dpcGZw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10asia/20250226074106152ql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667146fbf62d17be2d33662f4cacaa578efbb7570c0ecf95573f0c1115344e" dmcf-pid="58fGJIloi3" dmcf-ptype="general"><br>이날 다른 사연을 읽던 손석구는 "내가 속는 게 손해보는 거라고 생각하면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하는 게 어려워지는 것 같다"며 "그렇더라도 좋으면 믿어주다가 의심이 계속 들면 나도 괴롭고 건강하지 않을 것 같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 <br><br>그러자 유인나는 "연애적으로 건강한 사고방식을 가진 것 같다. 어리석은 일들도 있었죠?"라고 반응했다. 이에 손석구는 "나이가 있으니 많은 경험을 통해서"라며 "의심을 억울하게 받아본 적도 있고, 집에 들어왔는데 집 안 물건이 다 부서져 있었던 적도 있다. 어렸을 땐 격하게 사랑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과거 연애담을 털어놨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서윤 “로코·사극·액션 도전하고파…오정세·조은지 선배 덕에 연기 늘어” [SS인터뷰] 02-26 다음 ‘현역가왕2’ 최수호, 최종 6위 TOP7 등극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