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장우진, WTT 메이저급 '챔피언스 충칭' 출전 확정 작성일 02-26 1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6/0001235212_001_2025022609101560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도하 대회에 참가했던 신유빈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에 출전합니다.<br> <br> 국제탁구연맹(ITTF)은 26일(한국시간)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WTT 챔피언스 충칭 남녀 단식에 나설 각각 34명의 출전자 명단을 공개했습니다.<br> <br> 올해 ITTF 1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초청 선수 명단을 확정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선 여자단식에 신유빈(세계 10위)과 서효원(한국마사회·22위), 주천희(삼성생명·26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39위)이 초청받았습니다.<br> <br> 또 남자부에선 장우진(12위)과 안재현(한국거래소·21위), 조대성(23위), 이상수(40위·이상 삼성생명)가 출전자 명단에 포함됐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6/0001235212_002_20250226091015655.jpg" alt="" /><em class="img_desc">장우진의 경기 장면</em></span><br> 특히 작년 12월 종합선수권대회 때 남자단식 우승으로 국가대표 자동 선발권을 받았음에도 태극마크를 반납한 이상수도 이 대회에 나가게 됐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6/0001235212_003_20250226091015694.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종합선수권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이상수</em></span><br> 신유빈과 장우진 등 선수들은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대표팀 훈련을 하다가 대회 기간 개인 자격으로 챔피언스 충칭에 출전합니다.<br> <br> 세계 최강 중국에선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 쑨잉사를 비롯해 남자단식에 왕추친(2위), 량징쿤(3위), 여자단식에 왕만위(2위), 왕이디(3위), 천싱퉁(3위) 등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br> <br> 또 남자부에선 프랑스의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6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5위)와 여자부의 하야타 힌나(5위), 하리모토 미와(6위·이상 일본)도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WTT 챔피언스 충칭은 남녀 단식만 경기를 치르며, 대회 총상금은 11억 원입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대한탁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통신 기술에 AI 접목…SKT, MWC서 AI 기지국 등 시연 02-26 다음 파이널 1,2차전 모두 선점한 SK렌터카, 두 번 더 이기면 챔피언 오른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