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1,2차전 모두 선점한 SK렌터카, 두 번 더 이기면 챔피언 오른다! 작성일 02-26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6/0000275801_001_20250226091014205.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SK렌터카가 파이널 1,2차전을 내리 이기며 시즌 우승을 바라본다. <br><br>지난 2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선승제)서 SK렌터카는 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1차전을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한 데 이어, 2차전을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종합전적 2승으로 앞섰다.<br><br>1차전서는 SK렌터카의 에디 레펀스(벨기에)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레펀스는 1세트서 응오딘나이(베트남)와 합을 맞춰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강민구를 상대로 11-6(5이닝)으로 꺾었고, 세트스코어 2-2 상황에 나선 5세트서는 사파타의 추격을 뿌리치고 11-10(9이닝)으로 제압,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6/0000275801_002_20250226091014245.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6/0000275801_003_20250226091014302.jpg" alt="" /></span><br><br>6세트서 강지은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를 9-6(6이닝)으로 잡아 결국 SK렌터카가 세트스코어 4-2로 1차전을 따냈다.<br><br>양 팀은 같은 날 오후 9시30분에 열린 2차전서도 팽팽하게 맞붙었다. 1세트 사파타-강민구가 11-3(6이닝)으로 레펀스-응오에 승리를 거두며 우리금융캐피탈이 앞서갔지만, 2세트는 강지은-히다가 스롱-서한솔에 9-0(3이닝)으로 승리하며 SK렌터카가 바로 따라붙었다. <br><br>3세트선 사파타가 15-7(9이닝)로 조건휘를 꺾었고, 4세트선 강동궁-히다 오리에(일본)가 잔 차파크(튀르키예)-김민영을 9-5(5이닝)로 돌려세우며 세트스코어 2-2를 만들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6/0000275801_004_20250226091014339.jpg" alt="" /></span><br><br>여기에 5세트서 레펀스가 강민구를 11-7(4이닝)로 제압해 SK렌터카가 흐름을 잡았으나 6세트에 나선 스롱이 강지은을 9-2(7이닝)로 제압, 결국 승부를 7세트로 끌고갔다. 7세트에 나선 응오가 하이런 6점을 앞세워 엄상필을 11-5(6이닝)로 물리치고 승리를 따냈다.<br><br>포스트시즌 파이널 3차전은 26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4차전은 같은 날 오후 9시30분에 이어진다. <br><br>SK렌터카가 3~4차전을 모두 승리할 경우, 파이널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된다.<br><br>사진= PBA, MHN스포츠 DB<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장우진, WTT 메이저급 '챔피언스 충칭' 출전 확정 02-26 다음 [여수오픈] 최서윤 이서진의 여고생 돌풍 어디까지 이어질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