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미녀' 다샤 타란과 소개팅"…조나단, 깜짝 고백 작성일 02-2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jGCuqy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bb2f7dcde6548b7f9fb2ed0efa261342fdb19d7e4d0abc48dc2a1e3248a1c" dmcf-pid="ZnAHh7BW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조나단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톱100에서 2위를 차지한 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is/20250226105415458jkfl.jpg" data-org-width="719" dmcf-mid="H94knSyj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is/20250226105415458jk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조나단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톱100에서 2위를 차지한 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dceb324e00debb8b8aeb2516685df95c5dd9d826a57e2681207df55eb4efdc" dmcf-pid="5LcXlzbYu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황소정 인턴 기자 = 방송인 조나단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톱100에서 2위를 차지한 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p> <p contents-hash="6cc320d64fa65ef722a02145fd158ac50fcbcb4ffd5120051afe4bf850a7214c" dmcf-pid="1okZSqKG7s"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외고'에서는 '아외고' 학생들이 친구들을 초대해 '프롬 파티'를 열었다. 이날 다샤 타란은 조나단의 친구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2db2fd010a513c529e1f6cce667a1d0f5972f183004f39609d4afcb92734ba7" dmcf-pid="tgE5vB9H3m" dmcf-ptype="general">조나단과 다샤 타란의 의외의 친분에 붐은 "어떤 잘못을 한 거냐. 조나단과 어떻게 알게 된 사이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dd67f9a5961e0496271a6a5000f5526020fe645dd764c2f21f12305979cc800" dmcf-pid="Fcs0GV8t3r" dmcf-ptype="general">이에 다샤 타란은 "프로그램 찍었을 때 만났다"고 답했다. 그런데 이때 조나단이 "소개팅"이라고 말해 교실은 충격으로 술렁였다.</p> <p contents-hash="ff6f2b3c8288e544d342d2b6b68ec590069bf7334b6309237a6c7c5eff1d395d" dmcf-pid="3kOpHf6FUw"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777ㅑ'에서 소개팅으로 만나 친분을 쌓았던 것.</p> <p contents-hash="b825d39aa263512de8a4948fd3669d140bd30776698b3296a6f4be8142fa97bf" dmcf-pid="0EIUX4P3UD" dmcf-ptype="general">조나단의 충격 발언에 그의 여동생 파트리샤는 "너무 죄송스럽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2d1a0de7f12925aafa4e350e6e82bdd979d26ef522234ffb4ecf01858465c3a6" dmcf-pid="pDCuZ8Q00E"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제가 지금 시기 질투를 받고 있지 않나. 다 부럽지 않나"라며 예쁜 친구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방법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6093d421083a579f13358d91f08606f8de5acb59be1d1d9827bf5a8e19e08bd" dmcf-pid="Uwh756xpzk" dmcf-ptype="general">그는 "그냥 고백하면 된다. 상대방에게 사귀자고 하면 자연스럽게 '아니야. 우리는 친한 사이로 지내자' 이런 답이 올 수밖에 없다. 그러면 찐친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즉, 고백 후 차이면 강제로 친구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것.</p> <p contents-hash="feb31813aaa5b1089dc2fa946ba76ff2c59879589b926a6ac8a0445a3d5b6574" dmcf-pid="urlz1PMUz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장하오는 "그건 X아치"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868892cd06386136ad9bd7ce320fcc7a7cb56f36bb94b583774a2d3753279f" dmcf-pid="7mSqtQRuFA" dmcf-ptype="general">황소정 인턴 기자(hwangso@newsis.com)</p> <p contents-hash="28f472757f448f35a73ab362543627bf1755dc5687c06dd9e0d7d5a84e436572" dmcf-pid="zsvBFxe73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wangs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얼빈AG→사대륙선수권 '金'…'피겨 1인자 우뚝' 김채연, 대한체육회 체육상 장려상 수상 [오센스톡] 02-26 다음 주상욱, ‘보물섬’ 특별출연...베일에 싸인 역할 ‘궁금증↑’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