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AG→사대륙선수권 '金'…'피겨 1인자 우뚝' 김채연, 대한체육회 체육상 장려상 수상 [오센스톡] 작성일 02-26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2/26/0005250641_001_20250226110613763.jpg" alt="" /><em class="img_desc">김채연. / OSEN DB</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아시안게임 대회에 이어 사대륙선수권에서도 정상에 오른 ‘피겨 1인자’ 김채연이 장려상을 받았다.<br><br>김채연은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br><br>김채연은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2024-25 시즌에는 출전한 9개 대회 중 8개 대회에서 입상(6회 우승)하며 압도적인 시즌을 보냈다.<br><br>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과 2025 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1인자’로 우뚝섰다.<br><br>김채연은 2025 사대륙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8.27점, 예술점수(PCS) 70.09점, 총점 148.36점을 받았다.<br><br><iframe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frameborder="no" height="306" loading="lazy" marginheight="0" marginwidth="0" scrolling="no" src="https://tv.naver.com/embed/70307455" width="544"></iframe><br><br>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세웠고,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2023년 세계선수권에서 작성한 개인 최고점(139.45점)을 작성했다.<br><br>2009년 사대륙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최초 우승한 뒤 2023년 대회에서 이해인(고려대)이 한국 여자 싱글 선수로는 14년 만에 우승한 바 있다.<br><br>김채연의 매니지먼트 올댓스포츠는 “끝없이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향해 성장해가는 김채연 선수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달라”고 전했다.<br><br>김채연은 오는 3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스포츠협회, 7개 프로스포츠 단체 및 66개 구단 대상 ‘2025년 주최단체지원금 정책 및 공통 사업 설명회’ 성료 02-26 다음 "'세계 2위 미녀' 다샤 타란과 소개팅"…조나단, 깜짝 고백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