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이승기 적' 권진영에 신뢰 '탄탄'..."내겐 가장 좋은 회사" 작성일 02-2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HlSqKG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3727a069cb66a8748a1a9ba87cb31f7ae690b26ed807afbd1807fee414ca5" dmcf-pid="bmXSvB9H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123205264ctg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PK9Nc6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123205264ct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b51bc3a791e4c3d42e6911fe72458b3fd17d2a2b4ab6e6b76ca46e2d1de271" dmcf-pid="KsZvTb2X0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박민영이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 권진영 대표와 함께할 예정이다. 그는 권진영 대표가 설립한 다름엔터테인먼트(이하 다름)와의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1c6d903a432673628a1cdc056778bc478fcc048da2531b444181f694b66d51b" dmcf-pid="9l3GHf6FFi" dmcf-ptype="general">오늘(2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민영은 "권진영 대표와 호흡이 잘 맞았다"라며 함께할 뜻이 있음을 시사했다. 또 "배우들이 느끼는 좋은 회사란 '아티스트가 다른 것에 신경 안 쓰고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회사'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102f8d8afcc4665cae76b28e001f3574cf407f3441f763f1022201e458d1439" dmcf-pid="2S0HX4P3pJ" dmcf-ptype="general">이어 "내 일에만 몰두할 수 있게 해 주셨기 때문에 나는 나쁠 게 없었다. 물론 완전하게 100% 잘 맞는 회사는 없다. 하지만 내가 불편하지 않게, 편안함을 가지고 연기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파트너라면 나에겐 가장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서 난 불만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b0277b9ee12dc13bd35cfba708b5e38015f3b426655c5ea8ab7c93b8a67d4a" dmcf-pid="VvpXZ8Q0zd" dmcf-ptype="general">뒤이어 "다름과 계약을 논의 중이라곤 했지만, 사실 잘 맞았으니까"라고 권진영 대표의 소속 연예인을 챙기는 것에 대해서 호평했다.</p> <p contents-hash="3e9e56d2fe558cdb5c66a8908e95df98632e2ce6ca06a421036a8ca5c7cec757" dmcf-pid="fTUZ56xppe" dmcf-ptype="general">또 박민영은 자신은 인연을 소중히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잘 맺어온 팀워크가 있는데 굳이 다른 회사에 가서 이 과정을 다시?"라고 말했다. 덧붙여 "지금 안정감을 느끼고 있어서 나에게는 좋은 회사였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277aef673739f5ccb95b008b2273910a67886589ef1a7c61b78ac4405b0693d" dmcf-pid="4yu51PMUuR"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후크엔터테인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사명을 '초록뱀엔터테인먼트'로 변경했다. 후크의 권진영 전 대표는 회사와의 합의를 거쳐 회사를 나와 다름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그리고 기존 후크 임원진도 함께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259df1f5c386cb025daba15068d4ac23ee466716d0043666f6a672f60000700" dmcf-pid="8W71tQRuzM"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달 1일 박민영은 2021년부터 동행한 후크와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이후 박민영은 권 대표와 동행을 이어갈지 "계약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3b0ea7d9250e9884b2e96a4caa177bdd9dd77d8a2eebf7d916acccd53c1eb5" dmcf-pid="6YztFxe7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123206835nust.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8Bbgj4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123206835nu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18d5f241db6257a80faec6af3213e21cba9063b5f74537f8de3dd825d85887" dmcf-pid="PLOckZtszQ" dmcf-ptype="general">한편, 가수 이선희의 매니저였던 권진영 대표는 지난 2002년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이선희, 이승기, 이서진, 윤여정 등 많은 스타 아티스트들과 동행한 바 있다. 현재 권 대표는 전 후크 소속의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법적 타툼 중이다. 권 대표는 2012년부터 10년간 후크엔터 자금 약 4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d2bc724b40062db994cc5b9b26ae626737889f412eff37c6dfdf44d5a8cca26" dmcf-pid="QoIkE5FO3P"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2022년 권진영 대표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횡령‧사기) 혐의로 고소했고, 후크 측은 이승기에 기지급 정산금 13억 원 외 미지급 정산금 29억 원과 지연이자 12억 원 등을 포함해 총 54억 원을 지급했으나, 돌연 정산액보다 많은 돈을 추가 지급했다며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727bbecf8d76d44dcdc7f1fd04d56d8bd93a8d50bd7a0c7552e94e4c3128814a" dmcf-pid="xgCED13IF6" dmcf-ptype="general">반면, 이승기 측은 미지급 정산금이 96억 원에 달한다며 후크로부터 30억 원을 더 받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이승기는 후크로부터 받은 정산금 54억 원 중 소송 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서울대어린이병원, 대한적십자사 등에 기부했다.</p> <p contents-hash="0291f495f99a75df30bf37d854e215790ea8799f0295a9e5177c0986d9874c70" dmcf-pid="yFfzqLaV08"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후크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리밍’ 조장호 감독 “강하늘 군 제대 2년 기다려 제안해” 02-26 다음 “이런 역할 처음”…사이버렉카 도전 강하늘, 이유 있는 원톱 주연 ‘스트리밍’ [종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