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조장호 감독 “강하늘 군 제대 2년 기다려 제안해” 작성일 02-2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Oms0uS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b4d892c2873d9abb2d81c18fba6d2c72721e4015f4d21e4c0255ea04f09346" dmcf-pid="FXIsOp7v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3월 21일 개봉예정인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2.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123147025djkf.jpg" data-org-width="800" dmcf-mid="1n0F3Mdz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123147025dj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3월 21일 개봉예정인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2.2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511f48ce43dece73003928175c25a188e4899df481e3150284b29df368cd05" dmcf-pid="3ZCOIUzTwE" dmcf-ptype="general"> <br>조장호 감독이 강하늘을 주연 캐스팅하기 위해 군대를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br> <br>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이 참석했다. <br> <br>이날 조장호 감독은 “처음부터 강하늘을 두고 시나리오를 썼다. 이전에 썼던 시나리오에서 강하늘 배우와 짧게 인연이 있어 잠깐 마주쳤다. 그때 굉장히 감동을 받았다 태도와 느낌이 좋아서 ‘저사람과 하면 제대로 작품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군대를 가더라”라고 캐스팅 과정을 떠올렸다. <br> <br>이어 조 감독은 “그래서 2년은 작품을 개발하며 기다렸다. 강하늘이 한다는 약속도 안했는데 의도치 않게 기다렸다”며 “이후에 찍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너무 뜨거운 배우가 돼 같이 못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br> <br>이를 처음 듣는다며 강하늘은 “기다린 줄 몰랐다. 감독님이 워낙 묵묵하신 스타일”이라며 “이 대본을 읽은 순간 저는 할 수밖에 없었다. 다음장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br> <br>조 감독은 “사실 제가 강하늘 씨의 작품을 많이, 여러번도 봤다. 악역을 맡은 적은 있지만 이런 민낯을 보여준 적은 없는 거같다.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br> <br>한편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오는 3월 21일 개봉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해나 "박명수·빽가, '나는 솔로' 출연한다면? 둘 다 광수"(라디오쇼) 02-26 다음 박민영, '이승기 적' 권진영에 신뢰 '탄탄'..."내겐 가장 좋은 회사"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