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더 시즌즈’ 새 MC…3월 14일부터 ‘칸타빌레’ 이끈다 작성일 02-2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7dHf6F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0386a6780ed87dcf3b83c6207873ce2a4dded459be3209e3761b6c086e6a8" dmcf-pid="6RzJX4P3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 박보검. (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125320581ortn.jpg" data-org-width="647" dmcf-mid="46VN0RJq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125320581or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 박보검.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f9976947b1acce9d1ac5312ea610a97b95f4420cade1e2a99cb3058cad6602" dmcf-pid="PgfjpeiBEC" dmcf-ptype="general"> 배우 박보검이 ‘더 시즌즈’ 새 시즌을 이끈다. <br> <br>‘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재작년 2월부터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까지 각기 다른 장르 및 색깔을 가진 MC가 뮤지션과 시청자의 가교역할을 이어왔다. <br> <br>‘더 시즌즈’ 7번째 시즌의 주인공은 박보검이다. ‘박보검의 검요일밤’부터 ‘박보검의 별보러가’ 등 팬들의 여러 추측 속에 정해진 타이틀은 ‘박보검의 칸타빌레’인데, 이는 소문난 열정 끝판왕 박보검이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cantabile : 노래하듯이’라는 뜻을 가진 음악 용어로, 11년 전 박보검이 출연했던 KBS2 음악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와도 연결된다. <br> <br>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이후, 연기 활동을 하는 동시에 OST 참여, 음원 발매, 뮤지컬 출연 등 지금까지 한결같은 음악 사랑을 보여왔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서 출중한 노래 실력과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과의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도 피아노와 춤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br> <br>‘뮤직뱅크’ MC부터 ‘백상예술대상’, ‘MAMA’의 호스트로서 뛰어난 진행 실력을 증명한 박보검이지만, 정규 음악 프로그램의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꿨던 박보검은 오랜 시간 뮤지션들에 대한 존경을 표현해 온 만큼, 남다른 열정과 기대감으로 첫 녹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 <br>‘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3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생활로 찍힐 수 없는 금액"···MC몽 회사 간 김대호, 얼마 받길래 02-26 다음 정시아 "14세 딸, 美서 작가 데뷔"...학비 '9백만 원'인 이유 있었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