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로 찍힐 수 없는 금액"···MC몽 회사 간 김대호, 얼마 받길래 작성일 02-2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h8lzbY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f4cb28758b208580163a7ef60f4baa6d3afb75f577cf6449a7b405e3aafac" dmcf-pid="Wal6SqKG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아나운서.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eouleconomy/20250226125207949mbgw.jpg" data-org-width="640" dmcf-mid="xiTxyKVZ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eouleconomy/20250226125207949mb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아나운서.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5468b9fc79715f22a993c020e3e7c066c7732ce79c0d9edffd99b9780bc700" dmcf-pid="Yl0jpeiBvI"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한 김대호가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거액의 계약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div> <p contents-hash="3c6ff77cd2a5523a89926689659106ca2a7b250a437f5114291e9e784347f6a5" dmcf-pid="GSpAUdnbTO"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지난 25일 MBC FM46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계약금을 말할 순 없지만 직장생활 하면서 내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ab6f39f83c940f44d040aa6c301f9d4bd73bbdb143f4f37a75fba11d59a2737" dmcf-pid="HvUcuJLKls" dmcf-ptype="general">그가 계약한 원헌드레드는 MC몽과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이 공동 설립한 연예 기획사로 그룹 더보이즈, VIVIZ(은하·신비·엄지), 가수 태민, 이무진, 이수근, 이승기 등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6fb0bf839ce6eb7846ec83a539bcf3e8bf01c4e109f8e719e1e28c054fd693e5" dmcf-pid="XTuk7io9Cm"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오늘이 계약 당일이다. 여러 형태로 방송 스케줄을 잡으려는 분들이 꽤 있다. 너무 죄송하지만 소속사와 정리가 마무리되고 나서 그다음에 매니저, 소속사 통해서 일 시작하려고 한다. 아직 완벽하게 준비는 안 된 상태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대호는 '30억 벌면 은퇴할 거라 했는데, 지금도 그렇냐'는 물음에는 "100억은 겸손하지 못한 것 같다"면서도 "그냥 100억으로 할까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ec87ac3e76e03cdc92031a4a2d43a1ed8604046b41c6911c2c7f05bccfea6b" dmcf-pid="Zy7Ezng2lr" dmcf-ptype="general">계약금 뿐 아니라 향후 받게 될 출연 단가도 크게 뛸 것으로 예상된다. SBS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는 2021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아나운서 때는 컬투쇼 1회 출연하면 1000원이었는데 프리랜서 선언 후 100배는 뛴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JTBC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도 지난해 5월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 출연해 "뉴스 할 때랑 지금이랑 어느 게 더 재밌냐"는 질문에 "비교도 안 된다. 돈이 다르지 않나"라며 "회사에서 월급 받고 뉴스 출연료 2만 원 받다가 통장에 정산되서 들어올 때 믿기지 않는 돈이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이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건물주가 되기도 했다. 2021년 당시 65억 원에 매입한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9814c7a7c001d8b4256a7ab8704e798f3a8894ac848daadd50014610c4a7cfe6" dmcf-pid="5WzDqLaVlw"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김초롱·오승훈과 함께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MBC 이브닝 뉴스', '생방송 오늘 저녁', '뉴스투데이', 'MBC 주말 뉴스' 등 다수 교양·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div contents-hash="75e3e2cbcb6d87bc4f249be4cf6947444f51e1c5b0af54a36d63da092f2a5c32" dmcf-pid="1YqwBoNfhD" dmcf-ptype="general"> <p>지난 2023년엔 MBC 유튜브 채널 14F 일사에프의 '4춘기' 콘텐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과 2024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과 쇼·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이수지 '밍크조끼'에 반응했다..."내 마지막 착샷" 02-26 다음 박보검, ‘더 시즌즈’ 새 MC…3월 14일부터 ‘칸타빌레’ 이끈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