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챔피언 크비토바, 17개월 만의 복귀전서 역전패 작성일 02-26 1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2/26/0000035284_001_20250226164512824.jpg" alt="" /><em class="img_desc">복귀전에 나선 크비토바. [A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두 차례 우승한 페트라 크비토바(체코)가 17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패했다. <br><br>크비토바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ATX오픈(총상금 27만5천94달러)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조디 버레이지(189위·영국)에게 1-2(6-3, 4-6 ,4-6)로 역전패했다. <br><br>2011년과 2014년 윔블던 단식에서 정상에 오른 크비토바는 2023년 코치였던 이르지 바넥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아들을 낳고 이번에 복귀전을 치렀다. <br><br>1990년생인 크비토바는 최근 1년 이상 대회에 나오지 않아 세계 랭킹이 없다. <br><br>버레이지는 이날 서브 에이스 14개를 꽂아 넣으며 크비토바에게 복귀전 패배를 안겼다. <br><br>버레이지 역시 지난해 손목과 발목 부상으로 약 6개월 정도 공백기를 가졌다가 작년 9월에 코트에 돌아온 선수다. <br><br>2시간 28분 접전 끝에 패한 크비토바는 3월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리는 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br>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국가대표 TOP2가 꼽는 면접 의상, 그리고 합격의 노하우…차준환·원윤종 선수가 직접 코칭합니다. 02-26 다음 안유진·해원·사쿠라까지…4세대 걸그룹 '예능 전쟁'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