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 면접‥"현역 선수" vs "경험 풍부" 작성일 02-26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2/26/0001407874_001_20250226170417093.jpg" alt="" /></span><br>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과 봅슬레이 올림픽 메달리스트 원윤종이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선수위원 출마를 위한 국내 후보자 면접을 마쳤습니다.<br><br> 대한체육회는 오늘 오후 올림픽회관에서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자 평가위원회를 열어 도전 의사를 밝힌 차준환과 원윤종의 면접을 비공개로 진행했습니다.<br><br> 차준환은 "현역 선수이기에 선수들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고 강점을 내세웠고, 원윤종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선수위원으로 활동했기에 경험에서 앞선다"며 본선 경쟁력을 자신했습니다.<br><br> 내년 밀라노 동계올림픽 기간에 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체육회는 위원 9명의 평가와 선수위원회 의결을 거쳐 다음달 14일 이전까지 후보를 결정해 IOC에 통보할 예정입니다.<br><br> 우리나라에선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과 역시 아테네 대회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이 IOC 선수위원에 선출된 바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확실히 자신감 얻었다" 수비력 논란 불식시킨 김도영, 얼마나 더 잘할까 02-26 다음 봅슬레이 영웅 원윤종 “차준환 대단하지만 행정 경험은 내가 우위”…IOC선수위원 후보 면접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