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또 추가된 미담 폭격기 "긴장하던 스태프가 행복하다고"(스트리밍) 작성일 02-2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GtzCSg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fbfd5426601e173c452eef05da60ab14a5b2cb33f4a27328e0315f529f8b5" dmcf-pid="taHFqhva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81051758uajc.jpg" data-org-width="530" dmcf-mid="5YrhGaA8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81051758ua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9840f0eb3ca7a1d02a2e99148364b3bb5fa148efb33d7ad3461786724d3a7d" dmcf-pid="FNX3BlTNhJ"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미담 제조기' 강하늘의 미담이 또 추가됐다.</p> <p contents-hash="b73e1868db932a11be207c52bc37e5404958248b5f6f4494b19336f5a77ac46b" dmcf-pid="3A5pKvWAld"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스트리밍'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 강하늘, 조장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127b6af92eefc5216874244117a2d41b57503bce652a980f4436e890028b2bb" dmcf-pid="0c1U9TYcWe" dmcf-ptype="general">영화 '30일', '청년경찰', '동주'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까지 장르와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만인의 호감배우 강하늘이 '스트리밍'으로 본 적 없는 얼굴을 꺼내 보인다. 강렬한 문신과 광기 어린 모습까지 연기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ca6cff9f101acc3e0cd2fb05467a51424db115a074f2a302ab5a9f4ca44acfa" dmcf-pid="pktu2yGkSR" dmcf-ptype="general">조장호 감독은 강하늘에게 감탄한 순간에 대해 "대사 외우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대사가 정말 많은데 그게 간단하지가 않다. 대사량도 진짜 많고 또 촬영장에 따라 바뀌었다. 대사를 상황에 따라 도려내고 주입하고 했는데 깜짝 놀랄만큼 잘해줬다"며 "내가 살면서 만난 머리 좋은 사람 3명 중 한 명"이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52eeb09b1af9c9e05faf399b82734f316ffd595edce0e8bd5de70cd437a8a4ca" dmcf-pid="UEF7VWHEhM" dmcf-ptype="general">MC 박경림은 "보통 가장 머리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건 아닌가?"라고 물었고, 강하늘은 "가짜 뉴스는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92724feae6833daf0474e80c46ed300e7815aaf6e86b335700b824c6ee4428f" dmcf-pid="uD3zfYXDSx" dmcf-ptype="general">감독은 '미담을 추가해 달라'는 질문에도 "저희 분장 실장님이 행복하다고 했다. 보통 다른 촬영장에서 다른 배우들과 하면 긴장해서 밥도 잘 못 먹는데 강하늘 배우와 하면 아무렇게나 해도 좋다고 했다. 그만큼 좋은 배우다. 현장에서 스태프에게 서글서글하게 다가간다"며 "강하늘은 잘 어울리다가 촬영이 끝나면 식사만 하고 방으로 간다. 그리고 한 밤중에 문자가 와서 '내일 이 장면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의견을 낸다. 굉장히 성실하다. 말로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 삶이 정제돼 있다. 굉장히 젊은 나이인데도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ded5b80f9b03d291c35e93461928ff973f3429255c092bcfea1358c7cf2f4a7" dmcf-pid="7w0q4GZwCQ"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림이 "미담이 많이 퍼지고 있는 건 어떻게 생각하나? 더 펴졌으면 생각하냐?"고 묻자, 강하늘은 "감사하게 생각한다. (더 퍼지는 건) 아니다.(웃음) 내가 더 똑바로 살아야겠다 생각한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910402fbea928b5fc78bb3ee70154dfa2448527ea694efa163bcf8e151ba274b" dmcf-pid="zrpB8H5rSP"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각본감독 조장호,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베리굿스튜디오(주), 공동제작 티에이치스토리)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작품이다. 오는 3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qmUb6X1mC6"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02ac8dc48c4484b028f077a2d795aecac17143c401d8e950c05fed630d3a7cc8" dmcf-pid="BsuKPZtsv8" dmcf-ptype="general">[사진] 민경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아비 가드’, 삶과 진실 탐구하는 메시지 담은 ‘2집’ 발매 02-26 다음 ‘구해줘! 홈즈’ 김신록, 반전 매력? “서울대 지리학과 출신인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