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아비 가드’, 삶과 진실 탐구하는 메시지 담은 ‘2집’ 발매 작성일 02-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12x13I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53dd0d07ce074ab672a975d4926b43ee014f99027179d42b47937c6417eac" dmcf-pid="YctVMt0C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송라이터 ‘아비 가드’. 아비 가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kyeonggi/20250226181042194qqxp.jpg" data-org-width="333" dmcf-mid="yv59Q5FO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kyeonggi/20250226181042194qq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송라이터 ‘아비 가드’. 아비 가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01cc2afc41929f43cd44c1a63552968446cccc6ed2c3741e7492e4d23ffd30" dmcf-pid="GkFfRFphkT" dmcf-ptype="general"><br> 싱어송라이터 ‘아비 가드’가 지난 22일 새 앨범 ‘Living Through Lies, Searching For Truth’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2c4ab766b0ef0ccc0b456d44871cc8cfb3efd5a0a78d89af30b223a9eb374aee" dmcf-pid="HE34e3UlAv" dmcf-ptype="general">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아비 가드는 이번 앨범에서 얼터너티브 장르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가득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2fc43856aa89994deb914e2432de016651df3291c3c246e01e886e952ee42f99" dmcf-pid="XD08d0uSAS" dmcf-ptype="general">자작곡 팝송 5곡으로 구성된 이번 미니앨범에선 전통적인 요소와 실험적인 사운드를 조화롭게 녹여냈다. 특히 영국 음악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브리티시 팝의 감성을 한국적인 정서와 결합시켜 한층 새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339d9ae9e9336b5b62b1758a8306aacb6037eaefbb24287bb267b2fe6f85bde4" dmcf-pid="Zv2nc241Al"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그가 영국 맨체스터에서 거주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삶과 진실을 탐구하는 메시지를 담아 깊은 감동과 여운을 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3cf1ac1ff47aff025ee5f3a98c9ca6d4a471c78b42a0bb3c348ddebe48925ac" dmcf-pid="5TVLkV8tN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If I Don’t Change’는 관계와 변화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내가 변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그래도 나를 따라올 수 있을까?”라는 메시지를 통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은 완벽함보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때 보여진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32f188be8e86cda3a98a6c0ee036f1e26ce974b592bd55533e7a415f16e9f692" dmcf-pid="1yfoEf6FcC" dmcf-ptype="general">또 4번 트랙인 ‘dancing in my soul’은 차분한 리듬 속에 사라지지 않는 사랑과 기억을 회상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곡으로, 여운이 깊게 남는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p> <p contents-hash="d69b049282de305a4c9c0b5b6406c97a4e941d0984e23753554d157663e99da8" dmcf-pid="tW4gD4P3jI" dmcf-ptype="general">아비 가드는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직접 해 예술적 비전을 온전히 구현해 냈다. 또 기획부터 제작 녹음 작업까지 전 과정을 혼자 진행하며 독립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8788c56498627732b6bbe7fcbbdc2b0400aed77052954d1df9ab236f8e6727d" dmcf-pid="FY8aw8Q0aO" dmcf-ptype="general">이어 “영국을 포함해 세계 각국을 다니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그 경험들을 최대한 곡에 담으려 했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듣는 이들이 삶과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본질적인 것에 더 집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12eef69e2d22227ae9daf3d72aaa1ff9cf4490961858185f020f073eb0b027b" dmcf-pid="3G6Nr6xpcs" dmcf-ptype="general">김보람 기자 kbr13@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한해 세번 유산…무너졌다" 02-26 다음 강하늘, 또 추가된 미담 폭격기 "긴장하던 스태프가 행복하다고"(스트리밍)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