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호, 3월부터 종합대회 우승상금 4배 인상, 출전수당도 신설 작성일 02-26 1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男3쿠션 상금 500→2000, 女 200→800만원,<br>남녀 포켓볼 및 스누커, 잉빌도 적용,<br>전종목에 10만원 출전수당도 신설,<br>심판수당 국내 30%, 국제대회 50%↑</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6/0005450614_001_20250226182612962.jpg" alt="" /><em class="img_desc"> 신임 서수길 회장이 이끄는 대한당구연맹 새 집행부가 오는 3월 열리는 ‘국토정중앙배’부터 종합대회 우승상금을 4배 인상키로 결정했다. 또한 선수 출전수당이 신설된 가운데, 심판 수당도 인상됐다. (사진= MK빌리어드뉴스 DB)</em></span>오는 3월 열리는 ‘국토정중앙배’부터 대한당구연맹 종합대회 우승상금이 4배 불어난다. 뿐만 아니라 선수 출전수당이 신설된 가운데, 심판 수당도 인상됐다.<br><br>대한당구연맹은 신임 서수길 회장 아래 꾸려진 당구연맹 새 집행부에서 최근 종합대회 상금 인상을 비롯, 선수 출전수당 신설 및 심판수당 확대를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br><br>이에 따라 오는 3월 ‘국토정중앙배’와 ‘아시아캐롬선수권’부터 당구연맹 종합대회 우승상금은 기존 대비 400%, 준우승부터 기타 상금들은 150% 인상이 확정됐다.<br><br>종목별로 캐롬 3쿠션 남자 개인전 우승 상금은 기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여자 개인전은 2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크게 뛰었으며, 이 인상폭은 포켓볼 남녀부와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아드 대회까지도 동일하게 적용된다.<br><br>선수 출전수당도 신설됐다. 당구연맹은 종합대회 상금 구조를 고려해 종목별로 3쿠션 남녀부 32강, 포켓 남녀부 16강, 스누커 및 잉빌 8강 탈락자들에게 10만원의 출전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br><br>동시에 심판 처우도 크게 개선됐다. 국내 종합대회 수당이 기존 대비 30% 인상됐고, 국제대회 수당도 50% 늘었다.<br><br>새 상금체계와 출전수당, 심판수당안은 오는 3월 22일부터 강원도 양구서 열리는 ‘제1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와 ‘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부터 적용되며, 향후 연맹이 직접 개최하는 종합대회 및 국내 개최 국제대회에 모두 반영된다.<br><br>당구연맹은 이번 결정을 계기로 당구종목 위상 제고와 시민 스포츠로서의 문화 형성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6/0005450614_002_20250226182612992.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대한당구연맹 전국대회 상금표. (자료= 대한당구연맹)</em></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꽃 같은 시간 보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양충연 사무총장·박종철 선수촌장 퇴임식 02-26 다음 ‘농심배’ 영웅 신진서, 메이저 기전 ‘난양배’ 초대 챔프 청신호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