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애’ 혜림♥신민철, 오작교=가족 “보디가드 되길 바라” (슈돌)[종합] 작성일 02-2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E2af6F9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c8903bce3ae5c8050350af5fbc67aa10a04c342eb7bc797229ebdcab2cce8" dmcf-pid="9USesJLK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22613643zrvq.png" data-org-width="700" dmcf-mid="qeqI0hva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22613643zrv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90b4b46a87302c9bb93a9b2789a4544beabc8509c81bd0b9cde36ebf30d75b" dmcf-pid="2uvdOio9Kl" dmcf-ptype="general"><br><br>‘슈돌’ 우혜림·신민철 부부가 비밀 연애 당시를 회상했다.<br><br>26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는 우혜림·신민철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br><br>이날 우혜림·신민철 부부는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이 밝자, 혜림은 첫째 시우 군과 영어로 아침 인사를 주고받았다. 신민철은 둘째 시안 군의 팔다리를 주무르며 쭉쭉이를 하고 있었다.<br><br>두 사람은 각자 다른 방에서 첫째와 둘째를 돌보는 중이었다. 이를 본 최지우는 “둘이 각방을 쓰는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br><br>혜림은 “자정부터 새벽 6까지는 오빠(남편)이 시안이를 돌본다. 육아 분담을 확실하게 하고 있다. 둘이 같이하면 힘드니까”라고 설명했다. 신민철 역시 “새벽에 뜬눈으로 시안이를 돌본다. (시안이가 잠들면) 시우가 깨서 같이 놀아주고 등원까지 시키고 난 후 한 4시간 정도 잔다. 그러고 오후 2시쯤 출근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후 11시쯤 퇴근을 하는데 사실 그때부터 다시 육아 출근을 하는 셈이다”라고 설명했다.<br><br>이를 들은 육아 경험자 안영미는 “계속 야근이라고 보면 된다. 퇴근 없는 야근”이라며 두 사람의 일상에 공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0159ceaaeb6314e8ba4bc2dadd22f9289f17fbc532af7a997c7e45a0c57d8" dmcf-pid="V7TJIng2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22615300vymv.jpg" data-org-width="650" dmcf-mid="B9s6kQRu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22615300vy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81cd03442b565513076f40515a740ea3bc0dd64d0e9ba104c6b23d7ba9698a" dmcf-pid="fzyiCLaVqC" dmcf-ptype="general"><br><br>혜림 역시 힘듦을 고백하며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구내염도 4개씩이나 생긴다. (그래서) 남편이랑 수액 데이트 간다. 영양제 맞으러 간다. 남편이 평생 두 번째로 수액을 맞아 봤다더라. (태권도 국가대표라) 건강해서 (수액이) 필요 없었는데 (육아하면서) 너무 피곤하니까 수액 비타민이 필요하다더라”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이때 육아에 지친 혜림·신민철 부부를 위해 혜림의 부모님이 음식을 한가득 싸 들고 방문했다. 그렇게 혜림 모친이 준비한 반찬들로 네 사람은 식사를 시작했다.<br><br>그렇게 한창 식사를 하던 중 혜림의 부친은 “둘은 아빠 몰래 어떻게 만난 거냐”고 질문했다. 혜림의 가족과 신민철의 가족은 태권도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br><br>혜림은 모임 당시를 회상하며 “나는 아빠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해서 갔다. 스테이크 먹자고 해서”라고 했고, 신민철은 “스테이크 아니었으면 안 왔냐”고 되물었다. 헤림이 “좀 고민했지”라고 답하자, 혜림의 모친은 “스테이크가 맺어준 인연이네”라고 거들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596789dd40f2af8315142f9b16e84be7fbe004cd618ff47b88cd2348031ec" dmcf-pid="4qWnhoNf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22616663eydk.jpg" data-org-width="650" dmcf-mid="bBouezbY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222616663ey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d222b6e4900dc02954da72a428f85fbc6f0acfffdea18b1784f0bcac477be0" dmcf-pid="8BYLlgj4fO" dmcf-ptype="general"><br><br>신민철은 “근데 혜림이한테 먼저 연락이 왔다”고 하자, 혜림은 “오빠가 명함을 줬고, 내가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신민철은 모임에서 혜림 모친의 번호도 알게 돼, 사귀기 전부터 예비 장모님과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덧붙였다.<br><br>혜림의 모친은 오작교 역할을 한 이유에 대해 “혜림이가 혼자 한국에 있지 않았나. 너무 마음이 쓰였다. 그래서 (신민철이) 보디가드가 되길 바랐다. (혜림이는) 한국을 잘 모르는 애인데 뭐든지 혼자 해야 하지 않았나”라고 설명했다.<br><br>모친의 바람대로 신민철은 혜림의 대학교 면접에도 동행했다고. 혜림은 “나 대학교 면접 볼 때도 오빠(남편)가 데려다주고 학부모 대기실에서 기다려줬다. 위로가 많이 됐다”고 전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미국 빌보드 차트 역주행 02-26 다음 중국의 신예 강자도 ‘세계 최강’은 어쩌지 못했다···신진서, 왕싱하오 꺾고 난양배 결승 1국 승리, 통산 8번째 메이저 타이틀 ‘눈앞’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